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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누구에게나 공의롭게 대해주시지만, 더 적극적으로 간구하며 더 행하는 자를 더욱 도우신다. '행하는대로 대해주는 것!' 이것이 신의 공의로운 법칙이다.
/글=베르길리우스·캘리그라피=손정숙
*손정숙 작가는 대전에서 활동중인 캘리그라피 작가로, '인생이 바뀌는 오늘명언' 밴드를 운영 중이며 '손정숙 글씨공방' 대표이자 '뿌리솔 미술공예협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또 회원들과 매년 다양한 공익사업과 재능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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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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