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JCI대전둔산청년회의소과 업무협약 체결

  • 스포츠
  • e스포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JCI대전둔산청년회의소과 업무협약 체결

e스포츠 문화를 통한 청소년 역량 강화 목적
청소년 진학 로드맵 구축 등 실질적 지원 예정

  • 승인 2024-06-13 16:44
  • 최화진 기자최화진 기자
보도자료(사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JCI대전둔산청년회의소 MOU 체결. 사진=진흥원 제공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이하 JCI)가 e스포츠 문화를 활용한 청소년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12일 대전 둔산청년회의소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이은학 진흥원장과 김대연 JCI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e스포츠 대회 및 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해 대전지역 청소년들의 4차 산업 역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 진흥원을 비롯한 각 관련 대학과 청년 사업가들의 지원을 통해 청소년 진로 및 진학 로드맵을 구축하는 등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은학 진흥원장은 "대전의 건실한 젊은 청년 사업가들과 함께 힘을 모으게 돼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청소년들과 대학, 그리고 청년 사업가들이 힘을 합쳐 대전 지역 청소년들의 역량을 키워보자"고 당부했다.

김대연 JCI 회장은 "처음에는 꿈이 과연 실현될 수 있을지 걱정됐지만, 진흥원의 도움으로 꿈이 실현될 수 있으니 앞으로 진흥원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해 힘을 내보겠다"고 말했다.
최화진 기자 Hwajin29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4.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5.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1.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2.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3.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4.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5. 충남대 통합 재추진 시동…이번엔 학내 반대 여론 넘을까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가 중부권 언론사 최초로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임직원 복지 증진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자녀 초·중·고·대학 학자금부터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장기근로자 포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중도일보(회장 김원식)는 2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회장과 유영돈 사장, 김현수 대표, 김은정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도일보는 50억 원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