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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도일보 1967년 7월 23일자 일자 기사 (이미지:중도일보 제공) |
1960년대 대전미술의 특징 중 하나는 지역미술의 1세대들에게 미술교육을 받았던 중고등학생들이 서을의 미술대학에 진학하며 서로의 우의를 다지고 기량을 넓히며 동문전을 개최해 지역미술의 기반을 넓히는 역할을 한다. 위의 전시에서 소개된 학생 중 하동철(서양화가, 1942~2006), 김인중(서양화가, 1940 ~ ), 이종상(한국화가, 1938 ~ ), 이종수(도예가, 1935~2008)는 한국미술의 거장으로 지칭되는 작가로서 대전미술의 층위를 두텁게 하고 있다.
/송미경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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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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