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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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

13대 청년협의회장으로 김경휘 회장 임명

  • 승인 2024-06-20 17:2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 사진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청년협의회 제13대 김경휘 회장이 20일 자유회관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회장 윤준호)는 20일 대전 중구 자유회관에서 대전청년협의회 12대·13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13대 청년협의회장으로 김경휘 회장을 임명했다.

이 날 이·취임식에는 윤준호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회장과 회원, 한국자유총연맹 본부 임직원과 유재석 한국자유총연맹 전국청년협의회장과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의 슬로건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지킴이'인 만큼, 대한민국 수호자로서 사회 안전과 평화를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으로도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준호 대전시지부 회장은 "우리 헌법의 핵심가치인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한국자유총연맹의 사명을 각자 맡은바 실천해 회원들의 화합과 정열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청년협의회의 모습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밝고 풍요로운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윤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청년회원들의 가치관을 높여줄 ‘내 인생에서 반짝이는 주인공으로 살아가기’를 주제로 ‘회원 모두가 자기 인생에서 진정한 주인공이 되어 국가와 국민에게 헌신하자’ 는 내용의 특강을 통해 회원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김경휘 13대 청년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12대 송원빈 회장께 존경을 표하고, 대전지부 청년협의회장이라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한국자유총연맹의 위상에 맞는 사회적 자리매김을 도모해 회원들이 대동단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1954년에 출범한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70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과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2002년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지위를 부여받은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정신운동단체로, 대전에는 2만5000여 명의 회원들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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