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청송읍 회전교차로 불법 주정차 상시 단속

  • 전국
  • 부산/영남

청송군, 청송읍 회전교차로 불법 주정차 상시 단속

  • 승인 2024-06-23 10:56
  • 신문게재 2024-06-24 6면
  • 권명오 기자권명오 기자
ㅎㄻㄴㅇㅎㄹ
(제공=청송군)
산소카페 경북 청송군은 청송읍에 위치한 군청사거리 1차로형 회전교차로(사진)가 설치 됨에 따라 교차로 인근 횡단 보도 불법 주정차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송읍 군청사거리는 주변 불법주정차로 인해 교통 혼잡과 대형차량의 통행 불편이 지속해서 발생=돼 왔다.

이번 회전교차로 설치는 이러한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감소와 환경개선 등을 위해 설치된 것으로. 원활한 차량 흐름과 군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별도의 유예시간 없이 상시 단속을 시행하게 된다.

특히, 교차로 및 횡단 보도는 도로교통법 제32조에 규정된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으로 단속 cctv와 안전 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로 단속될 수 있으며, 단속될 경우 과태료 (승용차 4만 원, 화물차 및 승합차 5만 원)가 부과되게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회전교차로 불법 주정차단속은 교차로 내 원활한 교행을 위한 것으로 주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주민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송=권명오 기자 km1629k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7월 조찬예배
  2. '소방 신기술·제품' 지정 의미 퇴색...홍보 지원 등 부재
  3. 공주시, '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특별행사 진행
  4. 천안시, 지역특화형 '환경교육 시범 마을' 모집
  5. 천안시, 악성민원 대응 교육 실시
  1.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온라인 도박 중독 예방 사업 운영
  2. 0시 축제 홍보 위해 전국투어 나선 대전빵차
  3. ‘머드에 빠지다’…보령머드축제 개막
  4. 아산시 배방읍, 탄소중립 협약 적극 추진
  5. 아산시 탕정면행복키움단, 복지 증진 후원협약 체결

헤드라인 뉴스


스벅 로스터리 입점 추진… 대전 옛 부청사 활용하나

스벅 로스터리 입점 추진… 대전 옛 부청사 활용하나

이장우 대전시장이 미국 출장 중 제안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이하 로스터리) 대전 유치가 속도를 내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입주 제안 공간인 옛 대전부청사 활용에 대한 다각적인 시민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전시는 이번주 스타벅스 코리아 측과 관련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18일 대전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행장자치위원회에서 협의 진척도를 묻는 이병철 의원(국민의힘·서구4) 질문에 "(해외순방 중)스타벅스 시애틀 본사에 제안했으며, 이후 별도..

비 그치니 폭염 기승… 당분간 체감온도 33도 이상 찜통더위
비 그치니 폭염 기승… 당분간 체감온도 33도 이상 찜통더위

장맛비는 잦아들었지만, 당분간 폭염이 찾아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대전·세종·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체감온도는 기온에 습도의 영향이 더해져 사람이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다.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도 이어지겠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5도.세종 25도.홍성 26도 등 24~26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32도.세종 32도.홍성 31도 등 29~32도가 되겠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5도..

대전예지중고 운영 예지재단 파산 선고… 미복직 교사들 신청 받아들여져
대전예지중고 운영 예지재단 파산 선고… 미복직 교사들 신청 받아들여져

대전예지중고 재단법인 예지재단이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아 더 이상 학교 운영을 할 수 없게 됐다. 부당해고 판정을 받은 교사들이 복직과 미지급 임금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파산을 신청한 결과다. 대전교육청은 재학생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찾겠다는 입장이다. 21일 대전교육청·법조계 등에 따르면 19일 대전지법이 예지재단 파산을 선고했다. 파산 신청자는 예지중고 전직 교사 12명으로 부당해고 판정 후 복직과 임금 지급을 요구했던 이들이다. 지속된 요구에도 재단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재단 파산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머드에 빠지다’…보령머드축제 개막 ‘머드에 빠지다’…보령머드축제 개막

  • 0시 축제 홍보 위해 전국투어 나선 대전빵차 0시 축제 홍보 위해 전국투어 나선 대전빵차

  • 폭우에 치솟는 채솟값…밥상물가 ‘비상’ 폭우에 치솟는 채솟값…밥상물가 ‘비상’

  • 유등교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 유등교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