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기부행사 개최

  • 전국
  • 공주시

국립공주대,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기부행사 개최

중소기업 중앙회 태블릿PC 3천만원 상당 전달

  • 승인 2024-06-25 10:31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무상기증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이하 중기)는 대학발전과 학생복지를 위해 3000만원 상당의 태블릿PC을 기부했다.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중소기업중앙회는 24일 공주대학본부 5층 중회의실에서 사범대학 해외교육봉사 지원 등을 위한 태블릿PC 기부행사를 가졌다.



기부행사에는 임경호 총장을 비롯하여 대외협력본부장, 부본부장, 사범대학 학장, 부설특수학교장, 재무과장과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조창현 지역회장, 수석부회장, 부회장, 사무총장, 지역본부장 등 주요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창현 회장은 이날 태블릿PC를 기부하면서"중소기업중앙회는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개발과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더 밝은 내일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라며"국민적 신뢰속에서 국립공주대의 무궁한 발전과 대학생들이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쳐 사회에 공헌하는 큰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경호 총장은"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큰 마음으로 기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린다"라며"한국어 교육 및 ICT교육 등을 위한 해외교육봉사활동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공주대 발전기금은 장학금, 도서 및 시설확충, 연수 및 연구 활동 지원 등 대학발전을 위한 인재육성과 학문발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행금 천안시의장, 7곳서 업무추진비 절반 이상 사용
  2. '포항형 주거복지' 새 청사진 나왔다
  3. 양주시, 시내버스 81번 2대 증차…1월 12일부터 운행
  4. 강제 휴학 시키는 대학?…충남대 의대 24학번 본과 진급 문제 항의
  5. 우상호, "강훈식 불출마할 것" 충청 지방선거 출렁
  1. 대전시, 미국 바이오.첨단기술 협력 확대
  2. 학폭 이력에 대입 수시 탈락… 법조계 소송으로 몰리고 소년범 역차별 우려
  3. 정치권 시간표에 끌려가나… 대전·충남 통합 ‘반대 확산’
  4. [주말사건사고] 블랙아이스 다중추돌사고부터 단전까지… 강풍에 대전충남 화재만 10건
  5. 윤석열 구형 13일로 연기…충청 與 "사형 기다린 국민 우롱"

헤드라인 뉴스


여야 지도부 14일 충청 집결…대전·충남 통합 헤게모니 싸움

여야 지도부 14일 충청 집결…대전·충남 통합 헤게모니 싸움

여야가 지방선거 최대승부처 금강벨트의 설 밥상머리 민심을 잡기 위해 대전 충남 통합을 고리로 진검승부를 벌인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나란히 충청권을 찾아 전국적인 이슈로 부상한 행정통합과 관련한 바닥 민심 청취에 나서는 것이다. 조만간 국회에서 입법 절차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여야가 이에 대한 헤게모니를 잡기 위해 금강벨트에서 정면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충남·대전 통합법을 설 전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6월 3일 지..

청와대 “267억 빼앗고 성 착취,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검거”
청와대 “267억 빼앗고 성 착취,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검거”

우리나라 국민 165명을 상대로 267억원을 빼앗고 성 착취 범죄까지 저지른 캄보디아 스캠(신용사기: SCSI Configured Automatically) 조직이 검거됐다. 피해자 대다수는 여성으로, 이들은 금전은 물론 스캠 조직의 강요에 의해 성 착취 영상이나 사진까지 전송하기도 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춘추관 브리핑실에서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 착취 범죄까지 자행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캄보디아 경찰을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공모, 2029년 조기 완공 스타트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공모, 2029년 조기 완공 스타트

이재명 정부가 2029년 8월로 앞당겨 건립키로 한 '대통령 세종 집무실'. 이의 후속 작업인 건축 설계공모가 12일 본격화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이날 대통령 세종 집무실에 대한 사전 규격 공고로 시작되는 추진 일정을 공개했다. 주안점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국격 강화와 국민적 자긍심 고취, 역사적 건축물로 승화하기 위한 '품격 있는 디자인', 대통령과 참모들 간의 소통 강화 등 '국정 효율성 제고', '최고 수준의 보안', '국민 소통과 조화' 등에 둔다. 이번 설계공모는 행복도시건설특별법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 갑천 물고기떼 수 백마리 이상행동 갑천 물고기떼 수 백마리 이상행동

  •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

  • 상소동 얼음동산 ‘겨울나들이’ 상소동 얼음동산 ‘겨울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