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제27회 보령머드축제'머드 엠버서더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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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7회 보령머드축제'머드 엠버서더에 위촉

  • 승인 2024-06-25 11:09
  • 수정 2024-11-14 14:26
  • 신문게재 2024-06-26 13면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보령시
보령시는 24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제27회 보령머드축제 홍보 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보령시는 24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김태환, 복지은, 김다현, 그라나다를 머드 엠버서더로 위촉하며 보령머드축제의 세계적 확장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보령머드축제를 알리기 위해 홍보영상 촬영, 공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보령머드축제는 7월 19일부터 8월 4일까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보령머드축제는 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축제 보령머드축제를 더욱 빛내기 위해 유명인사분들을 머드 엠버서더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앰버서더와 함께 다채로운 축제와 보령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령머드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머드 본연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축제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머드축제는 머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축제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보령머드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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