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총력

  • 전국
  • 공주시

공주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총력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열고 수질관리 및 수도시설 운영 관리 방안 등 논의

  • 승인 2024-06-27 11:21
  • 수정 2024-11-14 11:03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수질평가위원회 사진

공주시는 25일 옥룡정수장 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공주시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는 수도법 제30조에 따라 수질관리 및 수도시설 운영에 관한 자문을 수행하는 법정 위원회로, 공무원, 시의원, 시민단체, 수질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원수 및 정수 수질검사 결과와 2024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이 보고되었으며, 수도시설 수질관리와 운영 방안 등 수돗물 수질 향상을 위한 토의가 진행됐다.

 

이상률 경제도시국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하여 향후 상수도 수질관리 및 사업추진에 반영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공주시가 수돗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노력은 시민들의 건강과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는 앞으로도 수돗물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2.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3. 대전시 트램 공사에 버스전용차로 축소 대책마련 시급
  4.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5.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1.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2.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3. 기계연 공기정화 자동차는 연비저감 1% 어떻게?…별도의 송풍장치 없어 가능
  4.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선병원 60년 지킨 김인 여사 장례미사 '애도'
  5. 2027 수능 앞두고 과목별 유불리 커져…9월 모평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및 지출 구조조정 추진에 따라 지방재정 축소 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미래대응기금 내 지방 배분 비중 확대와 지방의 자율적 재정운용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을 여당에 공식 건의했다.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응기금 및 지방교부세 개편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정부·여당을 향해 지방재정 안정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수현 지사는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 인공지능(AI)·첨단산업 전환 등 대격변기에 추가 세수를 미래성장동력..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전국 최초의 내륙권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청주시 청원구에 문을 열면서, 새로운 명소 탄생을 노크하고 있다. 이날 중도일보 기자가 개관 현장을 가본 결과, 머릿 속으로 그린 것 이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한 다수의 인사들과 방문객들도 같은 반응을 보였고, 이후 가족들과 재방문을 예고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011년부터 장기간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쳐 2019년 본궤도에 올랐고, 그동안 총사업비 983억 원 투입으로 이날 개관했다. 시설은 연면적 1만 4980 ㎡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신고 재산은 28억 원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새롭게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초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선 등으로 기존 재산등록 의무가 계속되는 당선자는 이번 수시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4539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 1채 4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

  •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