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권 장기요양기관종사자 역량강화교육 개최

  • 전국
  • 공주시

공주권 장기요양기관종사자 역량강화교육 개최

  • 승인 2024-06-26 11:34
  • 수정 2024-06-26 16:38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2의료원
충청남도 공주의료원은 25일, 공주권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사진>

이날 교육에는 공주시, 계룡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2개 기관, 20명이 참석하였다,

교육은 공공의료본부 책임의료팀에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와 '근력 및 유연성 향상을 위한 밴드 운동 교육', 간호부 간호교육팀에서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총 3개의 주제로 진행됐다.

임수흠 원장은 "공주시의 유일한 종합병원으로서 공주의료원은 요양기관 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지 의견을 잘 수렴하겠으며, 지역주민의 의료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관계자는 "공주의료원에서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해주어 고맙고, 앞으로도 많은 기대가 된다"고 했다.다양한 주제의 교육뿐만 아니라 심폐소생술 실습까지 해볼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 2회차는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충청남도 공주의료원은 공주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중 세부사업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중증 응급 이송 전원 및 진료협력 사업', '재활의료 및 지속관리 협력사업', '감염관리 및 환자안전관리 역량강화 사업', '지역사회 건강관리 교육 사업'을 진행 중이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2. 전국 농촌지도자,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식량주권 독립 다짐
  3.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4.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0월 대관전시 운영
  5. 대전샛 밤사이 두 차례 양방향교신 성공…통신·전력·자세제어 '정상'
  1.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2.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3.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4.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5.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헤드라인 뉴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바야흐로 축제의 시즌이다. 이번 연휴 기간만 해도 전국 어디를 가도 축제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정도다. '담양 국가유산야행, 양평 부추축제, 몽탄 코스모스축제, 대전 아트페스티벌, 독일마을 맥주축제, 세종 한글축제,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생거진천 문화축제, 군산 짬뽕페스티벌, 서산 해미읍성축제, 정선 탄광문화축제, 임실N치즈축제, 울산 공업축제, 나주 영산강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횡성 한우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인천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 서울 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파주페어 북앤컬처, 금산 세계 인..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전국 수목원이 문화·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단풍이 물드는 숲길을 따라 걷거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문화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정원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가을맞이 문화·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가을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물 관람에서 벗어나 자연 속 걷기와 예술 감상, 정원 체험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걷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