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오일뱅크-HD현대1%나눔재단, 충남지역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 전국
  • 서산시

HD현대오일뱅크-HD현대1%나눔재단, 충남지역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 승인 2024-06-29 14:29
  • 수정 2024-11-14 10:4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장학사업2
HD현대오일뱅크-HD현대1%나눔재단, 충남지역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HD현대오일뱅크가 충남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 회사는 28일 '희망플러스 장학사업'을 통해 100여 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HD현대오일뱅크는 2003년부터 '희망플러스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임직원 급여 일부를 재원으로 설립한 HD현대1%나눔재단과 함께 진행됐다. 2018년부터는 HD현대1%나눔재단의 전신인 HD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과 협력해 충남 서산시, 당진시, 태안군 소재 23개 학교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왔다.

올해에는 대산 사 인근 3개 학교의 장학생을 초청해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지역 우수 인재들이 자신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D현대오일뱅크는 지역 인재들을 위한 대학입시설명회와 대학교 진로탐방 견학 등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HD현대오일뱅크의 이러한 지속적인 지원은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이 결제
  4. 소규모 지역의대 규모 확 커지나…교육부 대학별 정원 배분 계획에 쏠린 눈
  5. 세종시 식품 기업 16곳, 지역사회 온정 전달
  1.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2. 정왕국 에스알 신임 대표이사 취임
  3. 정보통신공제조합, 470억 들여 세종회관 건립 "상반기 첫 삽"
  4.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5. 민선 8기 첫 여성 국장 탄생 … 이선민 발탁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