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인사 5급 125명 전보

  • 사람들
  • 인사

대전시 인사 5급 125명 전보

  • 승인 2024-07-04 16:59
  • 신문게재 2024-07-05 6면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대전시청2
◇ 5급(팀장급) 전보 125명

▲대외협력본부 길태근 ▲대변인 이정훈 ▲명품디자인담당관 김영기 ▲인사혁신담당관 김낙운 ▲기획조정실 신경숙, 윤명근, 정인찬, 최수희, 한연규, 현대경 ▲시민안전실 송규란, 이양학, 조애리 ▲미래전략산업실 김혜영, 양시영, 이효중, 임성자, 최봉석 ▲기업지원국 곽창식, 김정희, 김준환, 박영호, 복연희, 양재희, 육종경, 이승희, 이호성 ▲경제국 김신혜, 양영란, 엄인재, 이종오 ▲행정자치국 김태균, 신현재, 윤석준, 조미숙 ▲문화예술관광국 고윤수, 윤석준 ▲체육건강국 김경태, 김광우, 김미중, 오은덕, 정현주 ▲복지국 이병일, 이상돈, 전부자, 정수현 ▲교육정책전략국 김성원, 박주아, 서옥주, 송미자, 이필재, 임숙향, 전숙향 ▲환경국 김정자, 박양일, 지태현 ▲녹지농생명국 김은아, 석주현, 이석민, 이재만, 정진, 정찬희 ▲교통국 공종오, 권영덕, 김미희, 정대수, 조형륜 ▲철도건설국 서정미, 이용신 ▲도시철도건설국 가기호, 김성원, 김양중, 차윤증 ▲도시주택국 고영복, 김봉환, 손지권, 신용준, 이재석, 이종근, 이종민, 장인진, 정영준, 표경숙, 홍미정 ▲인재개발원 강전왕, 이기승, 이명훈 ▲보건환경연구원 구자록, 권진석, 송창길 ▲농업기술센터 정재익 ▲상수도사업본부 강승규, 곽경아, 김의중, 박설제, 이현종, 정용남 ▲건설관리본부 김철수, 김현중, 류현 ▲시립미술관 김미경 ▲한밭도서관 변옥진 ▲여성가족원 김영주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오광택 ▲차량등록사업소장 나민숙, 오제훈 ▲대전예술의전당 강전민 ▲하천관리사업소 최필목 ▲대전시립박물관 김종권, 하태산 ▲대전동물보호사업소 김정이, 한소영 ▲3.8민주의거기념관 정진용 ▲감사위원회 김동환, 이은재 ▲자치경찰위원회 박숙희, 어월용 ▲행정안전부 한영구(계획교류)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김선예(파견), 박미란(파견), 유상희(파견) ▲대전광역시 의회 최봉석(전출) ▲동구 송창현(전출), 이병학(전출) ▲유성구 김영호(전출) <이상 7월4일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2. 대전 구도동 수소생산시설 최적지 제시…개발제한구역 규제 '걸림돌'
  3.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 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4.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5. 오석진 교육감 국제중·고 설립 내년 기반마련…원도심 교육격차 해소할까
  1.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2. 대전 서구, 갈마문화공원에 1.6㎞ 무장애 둘레길 조성
  3.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5주년 기념... 앞으로 25년 논의
  4.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5. 천안·아산지역상생발전위원회, 아산탕정2집단에너지사업 조속 추진 촉구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