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다문화]6월 20일보령시가족센터 개관식

  • 다문화신문
  • 보령

[보령시다문화]6월 20일보령시가족센터 개관식

  • 승인 2024-07-11 15:56
  • 신문게재 2024-07-12 10면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보령시다문화
보령시가족센터 개관식이 6월 30일 열렸다.
보령시가족센터 센터장 양수정은 6월 20일 오전 10시 1층 상상계단에서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양수정 센터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등 약 300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주요 시설로 지하 1층에 돌봄센터, 지상1층에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도서관, 2층에 강의실, 요리조리실, 패밀리홀, 상상계단,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3층에 가족센터, 대천가족성통합상담센터, 여성단체협의회, 4층에 물품보관실 등으로 꾸며졌다.

김동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가족센터 개관을 축하한다”며 여성과 어린이의 생활 향상과 가족의 행복을 목표로 한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령시의회 박상모 의장도 "가족센터는 보령시민 누구나 편하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육아 돌봄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소통의 교류 공간”이라며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기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과 건강을 기원한다" 고 전했다.

보령시가족센터의 신축이전으로 인해 보령시민의 관심이 쏟아지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많다. 다양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발굴에 힘쓰는 각 사업의 담당자들에게 진심어린 응원을 전한다. 오연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둔산지구 집값 상승 흐름…대전 부동산 시장 윤활유될까
  2. 지방선거 D-104, '행정수도 완성' 온도차 여전
  3. 20일부터 2026학년도 대입 마지막 기회…대학별 신입생 추가 모집
  4.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5.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1. 승강기에 7명 23분간 또 갇혔다… 연휴 기간 대전에서만 갇힘사고 10건
  2. 대전에서만 하루 두번의 산불… "비닐하우스·농막 화기 사용 자제해야"
  3.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4.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5.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칼 빼든 한국거래소

헤드라인 뉴스


‘또 스톱!’ 공포의 엘리베이터…대전 연휴기간 갇힘사고 속출

‘또 스톱!’ 공포의 엘리베이터…대전 연휴기간 갇힘사고 속출

#2월 14일 오후 9시 12분. 가족들이 하나둘 모여 연휴 분위기가 무르익던 시간, 대전 동구 낭월동 한 아파트 10층에서 운행 중이던 승강기가 갑자기 멈춰 섰다. 좁은 공간 안에는 입주민과 손님으로 방문한 외부인 포함 7명이 타고 있었다. 예상치 못한 정지에 내부는 순식간에 긴장감이 감돌았고, 이들은 23분 동안 구조를 기다리며 불안을 견뎌야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현장 도착 직후 신속하게 구조 작업을 벌여 7명 전원을 안전하게 구출했다. 다행히 구출된 이들에 건강에 큰 이상은 없었고, 사고 이후 출동한 승강기..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