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도서관에서 시원한 여름방학을 즐겨요!

  • 전국
  • 공주시

공주시 도서관에서 시원한 여름방학을 즐겨요!

여름방학 맞이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 승인 2024-07-09 10:48
  • 수정 2024-07-09 15:35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공주시 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공주시가 어린이들의 다채롭고 알찬 여름방학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사진>

웅진도서관의 경우는 그림책과 융합한 체험 프로그램인 유아 그림책 놀이터(6~7세 유아)와 꼬마 과학자의 실험도서관(6~8세 유아)을 운영한다.

또, 초등학생의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책공예교실(초등 1~3학년)과 로봇 코딩(초등 4~6학년)을 운영하고,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독후활동 프로그램인 이동독서교실과 문학동네 '고양이 학교' 원화 전시도 진행된다.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오감활동 책놀이수업(6~7세 유아), 나만의 책을 직접 만들어보는 나만의 북아트(초등 1~3학년), 체험형 동화구연 그림책 읽기(유아 및 초등)를 운영한다.

이밖에 '바로 쓰는 엔트리 인공지능×챗GPT'의 저자 노정현 작가와의 만남(초등 1~6학년)을 비롯해 3D모델링(초등 4~6학년) 스토리텔링 마술공연, 환경매직쇼(전연령), 도서관&You퀴즈?(유아 및 초등)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린다.

안명 평생교육과장은 "방학 기간에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여 책과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주시 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도서관 누리집(www.gongjulib.go.kr)를 통해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웅진도서관(840-2205) 또는 공주기적의도서관(840-8955)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허태정-이장우 도시철도 서로 다른 청사진 표심 '촉각'
  2.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3.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4. 쏟아지는 교권회복 공약… 후보별 해법은
  5. 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1. 출마제한·내란잔당·낙하산… 충남 국회의원 보궐선거 혼전
  2. 일반인도 AI 전문 인재로…정부 인공지능 인재 육성책 지역에도 확산
  3. 대전 죽동중 신설 요구 잇달아… 교육감 후보들 "학교 설립 긍정"
  4.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운영
  5. 대전 서구 도마변동 4구역 관리처분인가 접수 위한 총회 연다

헤드라인 뉴스


지역균형발전 담은 헌법 개정안, `반대` 내건 국힘 불참으로 무산

지역균형발전 담은 헌법 개정안, '반대' 내건 국힘 불참으로 무산

지역균형발전 등을 담은 제10차 헌법 개정안이 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처리가 무산됐다. 반대 당론을 내건 국민의힘이 본회의 불참 후 자체 의원총회를 진행하고, 발의에 참여한 개혁신당 역시 '표결 강행'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2시 25분 전후 제10차 헌법 개정안을 상정했다.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160명 전원과 조국혁신당 12명, 진보당 4명, 개혁신당 3명, 기본소득당 1명, 사회민주당 1명, 무소속 6명 등 187명의 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주요 내용..

2026년판 행정수도특별법 난기류… 공청회 반쪽 전락
2026년판 행정수도특별법 난기류… 공청회 반쪽 전락

2004년 10월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무산된 '신행정수도특별조치법'. 이후 21년 6개월여 만에 수면 위에 다시 오른 2026년 판 '행정수도특별법'이 또다시 난기류에 휩싸이고 있다. 6.3 지방선거 전 여·야 간 이견 없는 합의로 통과될 것이란 전망은 낭설이 됐고, 불씨를 살리기 위해 마련한 7일 국회 공청회는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 소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 전원(5명) 불참으로 반쪽짜리로 흘러가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 국회 본관 529호에서 열린 공청회는 10분 정도 지체된 채 여권의 복기왕(더불어민주당) 국..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대전에서 아동·청소년과 치매환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실종 신고가 늘면서 생활치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종 신고는 접수 직후 수색과 동선 확인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반복되는 신고가 경찰의 생활치안 역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지역 실종 신고는 18세 이하 8건, 치매환자 4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5건 등 모두 17건으로 집계됐다. 닷새 동안 하루 평균 3.4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