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종합사회복지관과 NH투자증권이 함께 만드는 사회공헌활동

  • 사람들
  • 뉴스

산내종합사회복지관과 NH투자증권이 함께 만드는 사회공헌활동

사랑의 나눔 전달식에서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가정 위해 후원금 50만원 기탁

  • 승인 2024-07-10 23:4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image01
NH투자증권 충청쉼터봉사단(센터장 고정택)은 10일 산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조)을 방문해 돌봄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벌였다.

NH투자증권 고정택 센터장은 “저희 봉사단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산내종합사회복지관과 지속가능 활동을 진행하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mage02
고정택 센터장은 또 "저희 봉사단이 지역 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에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산내지역 주민들의 상생과 화합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NH투자증권 충청쉼터봉사단 고정택 센터장을 비롯한 봉사단 직원 17명이 함께 참석해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해 일상생활 용품 공예와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이성조 관장은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가정들이 NH투자증권 충청쉼터봉사단을 통해 따뜻한 온기와 사랑을 받기를 희망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용갑, 택시운송법·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택시 상생 3법 완성
  2.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3.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4. 황운하 “6월 개헌 위해 여야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나서달라”
  5.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주민설명회 개최
  1. 첼리스트 이나영, '보헤미안' 공연으로 음악적 깊이 선보인다
  2. 윤기식 "동구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동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3.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4. 천안법원, 고의로 법인 업무 방해한 부녀 벌금형
  5. 천안시,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공모 선정…국비 확보

헤드라인 뉴스


2026년판 행정수도특별법…`국회·헌재`서 동시 시험대

2026년판 행정수도특별법…'국회·헌재'서 동시 시험대

지난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로 무산된 신행정수도특별법. 2026년판 행정수도특별법이 국회와 헌법재판소 문턱 사이에서 다시금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일단 행정수도특별법의 국회 통과 가능성은 지방선거 국면과 맞물려 높아지고 있다. 법안은 현재 조국혁신당(황운하, 작년 5월)과 민주당(강준현·김태년, 작년 6월과 11월), 무소속(김종민, 작년 11월) 국회의원에 이어 연이어 발의된 데 이어,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 복기왕(충남 아산시갑)·국민의힘 엄태영(충북 제천·단양) 의원의 공동 발의로 여·야 협치의 발판까지 마련했다...

`벚꽃 명소` 고복저수지서 힐링~ 귀여운 동물들과 교감도
'벚꽃 명소' 고복저수지서 힐링~ 귀여운 동물들과 교감도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에 위치한 고복저수지는 '벚꽃 명소'로 잘 알려진 곳이다. 봄철이면 물길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 행렬을 즐기려는 인파가 몰려 '꽃 반, 사람 반'이라는 표현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 파란 하늘과 맞닿은 고복저수지의 고요한 풍광은 마음 깊은 곳 잔잔한 평화를 일깨운다. 고복저수지를 타원 형태로 길게 둘러싼 고복자연공원도 코스별 다양한 생태체험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휴식을 제공한다. 세종시 대표 자연친화적 시립공원인 고복자연공원은 물과 숲, 마을이 형성하는 아름다운 수변경관과 하늘다람쥐, 황조롱이, 붉은배새..

천안법원, 교도소 수용동 창문 부수려 한 40대 남성 징역 3월
천안법원, 교도소 수용동 창문 부수려 한 40대 남성 징역 3월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교도소 창문 유리를 깨 특수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기소된 재소자 A(44)씨에게 징역 3월을 선고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11월 20일 천안교도소 수용동에서 스토킹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죄 등으로 구속된 사실에 대해 불만을 품고, 그곳에 있던 나무 밥상으로 거실 창문을 가격해 시가 38만5000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공성봉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별건 재판 중 천안교도소에서 나무 밥상으로 거실 창문을 손상한 것으로 그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