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무용단, 시민을 위한 문화 예술 강좌 개최

  • 문화

대전시립무용단, 시민을 위한 문화 예술 강좌 개최

우리 춤 배우고 체험할 기회 제공 위해
선착순 50명, 15일부터 19일까지 신청

  • 승인 2024-07-11 16:57
  • 수정 2024-07-11 17:05
  • 신문게재 2024-07-12 9면
  • 한은비 기자한은비 기자
시립무용단 문화예술강좌 포스터 이미지
대전시립무용단,2024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강좌 포스터. (사진=대전시립무용단)
대전시립무용단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시민을 위한 문화 예술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우리 춤을 배우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평호 예술감독 겸 상임 안무자와 연습 지도자, 수석 단원들이 강사로 나선다.



교육 강좌는 '선부채 산조 - 초우'로 초보자들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정선 아리랑 곡조에 애틋함을 담아 김 감독이 창작했다.

강좌는 5일에 걸쳐 일일 2회차(오전 10:00-12:00, 오후 19:00-21:00)로 운영되며, 대전 시민이라면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회차당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신청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다. 무용단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며, 신청서는 무용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 감독 은 "이번 강좌를 통해 우리 춤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무대를 마련하여 한국무용의 대중성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문화예술강좌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 홈페이지(dmdt.artdj.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53~5)로 문의하면 된다
한은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본사 (주)레인보우로보틱스 시총 '10조 클럽' 가입
  2.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 위탁 행정절차 준비 완료
  3. 아산시, '(가칭)교육발전특구지원센터' 공식 명칭 공모
  4. 호서대 유아교육과,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A등급 획득
  5. 아산시 음봉어울샘-배방월천도서관 공공도서관 추가 등록
  1. 아산시가족센터, 신창학당 한국어 교육 과정 개강
  2.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
  3.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4.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5. [지선 D-100] 금강벨트 판세 안개 속 부동층 공략 승부처

헤드라인 뉴스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충청권 명운과 6·3 지방선거 판세를 뒤흔들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한 슈퍼위크가 열린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대전충남 통합법 등을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제1야당 국민의힘은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수단인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로 총력저지를 벼르고 있다. 충청 여야는 통합법 처리를 앞두고 국회에서 각각 맞불 집회를 여는 등 찬반 여론전에 기름을 붓고 있다. 민주당은 24일께부터 본회의를 열어 민생과 개혁 입법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우선 법안은 대전 충남 등 행정통합특별법이다. 6·3 지방선거에서..

건조한 날씨 속 충청권 산불 10건… 민가 인근 확산 ‘주의’
건조한 날씨 속 충청권 산불 10건… 민가 인근 확산 ‘주의’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과 충남에서도 화재가 이어지고 있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진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산림청에 따르면 2월 22일 기준 대전과 충남에서 발생한 산불은 대전 2건, 충남 8건 등 총 10건으로 집계됐다. 21일 오후 2시 22분께 시작된 충남 예산 산불은 오후 6시 40분께 주불 진화에 성공했지만, 이후 바람을 타고 불씨가 되살아나 민가 인근까지 확산됐다. 이에 산림청과 충남도는 주민 대피령을 내리고 대응에 나섰다. 같은 날 오후 1시 35분께 발생한 충남..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가 23일부터 100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지선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치러지는 첫 전국 단위 선거로서, 향후 국정 방향과 정치 지형을 결정할 중대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전통적 스윙보터 지역인 충청으로선 대전·충남 행정통합이라는 메가톤급 이슈를 타고 여야 최대격전지로 부상하며 '금강벨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3일로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지선은 2025년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르는 전국 단위 선거다. 자연히 이재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