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대전·세종 관광기업 네트워킹 데이' 16일 개최

  • 정치/행정
  • 대전

대전관광공사,'대전·세종 관광기업 네트워킹 데이' 16일 개최

관광기업.예비창업자 대상, 지역특화 관광기업 성장·확대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승인 2024-07-11 16:58
  • 신문게재 2024-07-12 6면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포스터(2024 대전.세종 관광기업 네트워킹)
2024 대전.세종 관광기업 네트워킹 데이 포스터
대전관광공사는 16일 대전 유성구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세종 관광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4 대전·세종 관광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네트워킹 데이는 지역자원 활용 우수사례 및 지속가능한 문화콘텐츠 등 유익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세종시삼십분'장부 대표의 세종 로컬푸드 기반 F&B 콘텐츠, 지역 목장을 활용한 연서프로젝트 등 성공 노하우 및 사업화 경험 공유를 비롯하여 참여자 현장 질문과 구글폼을 통해 들어온 사전 질문을 토대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는 '대전·세종 관광기업 네트워킹'은 대전·세종 관광기업과 타지역 관광기업 간 유대관계, 역량 강화 및 협업 방안 모색을 위해 ▲지역자원활용 우수사례 공유, ▲지자체 성공사례 공유, ▲우수기업 벤치마킹, ▲로컬크리에이터 토크콘서트, ▲관외 관광기업 초청·교류, ▲성과공유회를 주제로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이 자리를 통해 지역 관광기업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기업의 지속적인 교류와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내실 있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둔산지구 집값 상승 흐름…대전 부동산 시장 윤활유될까
  2. 지방선거 D-104, '행정수도 완성' 온도차 여전
  3.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4.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행렬 "행정수도 변화 이끌 것"
  5. 홍순식, 세종시장 예비후보 등록 "선거 행보 본격화"
  1. 전북은행, 'JB희망의 공부방 제221호' 오픈식 진행
  2. 20일부터 2026학년도 대입 마지막 기회…대학별 신입생 추가 모집
  3. 박용갑 의원, 지방재정 안정 위한 ‘지방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4. 뿌리솔미술공예협회, '세뱃돈 봉투 써주기' 이벤트에 "훈훈한 설"
  5. [독자칼럼]태권도 역사 속에 국가유산 지정을 촉구한다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與 탈환 vs 野 수성 `혈투`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與 탈환 vs 野 수성 '혈투'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세종시장 출마자들의 선거 레이스에 속도가 붙고 있다. 장차 행정수도를 이끌어 갈 '수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은 '탈환', 국민의힘은 '수성'의 목표로, 한치의 양보 없는 혈투가 예고된다. 특히 진보 성향이 강한 세종에서 탄생한 '보수 지방정부'가 이번 선거에서 자리를 지켜낼지, 현직 최민호 시장에 맞설 대항마가 누가 될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시장 후보까지 다자구도가 연출될지도 관전 포인트다.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 및 지역 정가에 따르면 제9대 지방선..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사과와 절연의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고도 했는데, 더불어민주당과 야당 등 당 안팎에선 “장동혁을 끊어내야 한다”는 등의 격앙된 반응이 나왔다. ▲“사과와 절연 주장은 분열의 씨앗”=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안타깝고 참담하다”면서도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

세종시 합강동 `자율주행존` 절반 축소...선도지구 본격 조성
세종시 합강동 '자율주행존' 절반 축소...선도지구 본격 조성

2026년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의 발판 마련을 넘어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성공이란 숙제에 직면하고 있다. 인구 39만 의 벽을 허물고, 수도 위상의 특화 도시로 나아가는 핵심 기제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이다. 합강동(5-1생활권) 스마트시티 현주소는 아직 기반 조성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 로드맵에 올라탄다. 논란을 빚은 '자율주행 순환존'은 절반 수준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핵심 권역인 선도지구 분양에 앞서 주변의 양우내안애 아스펜(698세대)과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580세대), LH 공공분양(995세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