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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월 지신밟기 시연 사진./김해시 제공 |
김해민속예술보존회 주관의 이번 행사는 지역의 고유한 농악놀이인 진례신월지신밟기를 계승, 발전시키고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신밟기는 집터를 지키는 지신의 심술 궂은 기운을 눌러주며 한 해의 무운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이다.
한편 김해민속예술보존회는 진례신월지신밟기를 어렵게 복원해 2022년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고 김해를 대표하는 전통 문화예술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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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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