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다문화]다문화 가족나들이 다녀왔슈!

  • 다문화신문
  • 서산

[서산 다문화]다문화 가족나들이 다녀왔슈!

중도입국자녀 자존감 UP '맞춤형 한국어교육' 가족나들이 진행

  • 승인 2024-07-14 15:58
  • 신문게재 2024-07-15 10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40713081602
서산시가족센터 다문화 가족 나들이 단체 사진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6월 22일 중도입국자녀 자존감 UP '맞춤형 한국어교육' 참여자 및 부모 30명과 함께 전주한옥마을로 가족나들이를 다녀왔다.

가족나들이에 참여한 중도입국 및 외국인 근로자 자녀와 부모들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에 대한 교육과 한복 의상 체험, 비빔밥 체험 활동 등으로 서로 다른 문화 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한국문화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코파이를 직접 만들어 보고 맛보는 체험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흥미 유발 및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학습자 문OO나(14, 러시아)는 "가족나들이 체험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조인성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2. '핵테온 세종' AI·사이버보안 협력 중심축으로 우뚝
  3. 대전 대덕구 청사 부지 매각 작업 본격화…올 하반기 감정평가
  4. ‘미 장병 428명 전사’ 세종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 개최
  5.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1.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2. 대전충청세종지역대학 취업관리자협의회-육군인사사령부 MOU
  3. SK하이닉스 약세 마감...외인이 가장 많이 던졌다
  4. 소진공, 시흥 로컬창업타운 개소…로컬기업 육성 본격화
  5. 천안아산범방, 신규위원 위촉장 전수식 및 희망나비학교 장학금 전달식 개최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한국과 몽골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세종시=행정수도'의 기운이 다시 대륙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몽골 하르허롬시청과 행정수도 건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한몽 정상회담이 결실을 가져왔다. 이날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협약서 교환이 이뤄졌다. 몽골 정부는 신행정수도인 하르허롬 개발을 앞두고 행정수도로 건설 중인 세종시 모델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았다. 하르허롬은 옛 몽골제국의 수도로 새로운 행정수도 지역으로 조성될 예정인데, 수..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충남 보령과 부여, 논산에 올여름 충남권 첫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다. 1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보령 도서지역을 제외한 보령과 부여, 논산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표됐다. 이날 밤부터 11일 아침 사이 대전과 세종, 충남 천안·당진·서산·태안·홍성·보령·서천의 최저기온도 26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밤에도 기온과 습도가 높게 유지되는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노약자와 온..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