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기업 눈꽃처럼협동조합,품앗이소비자생활협동조합,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 업무협약

  • 사람들
  • 뉴스

자활기업 눈꽃처럼협동조합,품앗이소비자생활협동조합,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 업무협약

취약계층 경제적 안정과 자활기업 경쟁력 향상 활성화 위해

  • 승인 2024-07-11 23:5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image01
자활기업 눈꽃처럼협동조합(대표 최철성),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 품앗이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이사장 김성훈)이 10일 오후 2시 대전로컬푸드 품앗이마을 지족점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자활기업 홍보와 로컬푸드 품앗이마을 지족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날 업무협약은 취약계층 자립지원에 필요한 인턴형 일자리 기회 제공과 자활기업연계와 홍보를 통해 사회, 경제적 안정과 자활기업의 경쟁력 향상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선경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 참여자에게는 인턴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활기업 눈꽃처럼협동조합은 청소, 방역, 에어컨 청소 등이 품앗이 소비자 조합원들에게 많은 홍보가 되어 건강한 자활기업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철성 눈꽃처럼협동조합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품앗이 마을에서 에어컨 청소 재능 기부를 할 수 있어 좋았다”며, “청소, 소독, 방역 등이 필요한 조합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회적가치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훈 품앗이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이사장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자활기업 참여 확대와 홍보 등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세종시장 與 '탈환' vs 野 '수성'
  2.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3.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행렬 "행정수도 변화 이끌 것"
  4. 홍순식, 세종시장 예비후보 등록 "선거 행보 본격화"
  5. 천안법원, 영업신고 않고 붕어빵 판매한 60대 여성 벌금형
  1. 나사렛대, 방학에도 '책 읽는 캠퍼스'…독서인증제 장학금·인증서 수여
  2. 전북은행, 'JB희망의 공부방 제221호' 오픈식 진행
  3.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한기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4. 천안시, '지속가능한 도시' 박차…지속가능발전협 제23차 총회
  5.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정례회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與 탈환 vs 野 수성 `혈투`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與 탈환 vs 野 수성 '혈투'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세종시장 출마자들의 선거 레이스에 속도가 붙고 있다. 장차 행정수도를 이끌어 갈 '수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은 '탈환', 국민의힘은 '수성'의 목표로, 한치의 양보 없는 혈투가 예고된다. 특히 진보 성향이 강한 세종에서 탄생한 '보수 지방정부'가 이번 선거에서 자리를 지켜낼지, 현직 최민호 시장에 맞설 대항마가 누가 될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시장 후보까지 다자구도가 연출될지도 관전 포인트다.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 및 지역 정가에 따르면 제9대 지방선..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사과와 절연의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고도 했는데, 더불어민주당과 야당 등 당 안팎에선 “장동혁을 끊어내야 한다”는 등의 격앙된 반응이 나왔다. ▲“사과와 절연 주장은 분열의 씨앗”=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안타깝고 참담하다”면서도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

세종시 합강동 `자율주행존` 절반 축소...선도지구 본격 조성
세종시 합강동 '자율주행존' 절반 축소...선도지구 본격 조성

2026년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의 발판 마련을 넘어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성공이란 숙제에 직면하고 있다. 인구 39만 의 벽을 허물고, 수도 위상의 특화 도시로 나아가는 핵심 기제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이다. 합강동(5-1생활권) 스마트시티 현주소는 아직 기반 조성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 로드맵에 올라탄다. 논란을 빚은 '자율주행 순환존'은 절반 수준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핵심 권역인 선도지구 분양에 앞서 주변의 양우내안애 아스펜(698세대)과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580세대), LH 공공분양(995세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