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명품 산림자원 보호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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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명품 산림자원 보호 앞장

  • 승인 2024-07-16 11:29
  • 권명오 기자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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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청송군)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산소카페 청송군이 명품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16일 군에 따르면 군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기후에 대응하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45명의 산림 바이오매스 수집단과 6명의 숲 가꾸기 패트롤 인력을 선발해 지난 5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산림 바이오매스 수집단은 관내 도로변 등 주요 경관지를 대상으로 풀베기 및 덩굴 제거 등의 산림정비와 숲 가꾸기 산물 수집확대 등의 활동을 펼치며, 숲 가꾸기 패트롤은 각종 산림에서 발생 되는 각종 피해(주택 및 농경지 위험 목, 덩굴 제거 등)에 신속 대응하여 산림현장 민원 해결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사업 참여자의 안전을 위하여 산림 바이오매스 수집단 및 숲 가꾸기 패트롤 모든 근로자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복을 비롯한 장비를 제공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산림 바이오매스와 숲 가꾸기 패트롤의 운영을 통해 군민의 인명 및 재산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소카페 청송군에 걸맞은 산림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송=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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