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22일(음력 6월 17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22일(음력 6월 17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7-21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22일(음력 6월 17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끈질긴 인내와 지혜로 대처할 때다. 주위 사람들과 상부상조하여 협조한다면 좋은 성과 있을 듯. 직장 다니는 여자는 집안 살림을 모른다는 식으로 하면 제아무리 정이 좋은 부부라도 금이 갈 수 있으니 신경 씀이 좋다.



▶ 소띠

매사에 혼란이 오가고 의욕이 하락하겠으니 협조를 청함이 좋을 듯. 쓸데없이 방황하다가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바람. 6 ` 7 ` 9월생 사랑하는 사람과 눈치 싸움은 이제 그만하고 경제적 문제와 생업에 정신 쓸때임을 알라.



▶범띠

자기 임무에 오직 정진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뜬 소문에 동요하지 말고 소신대로 처신하라. 사업구상은 좋으나 우선 믿는 마음에 상대를 이해하고 조금 양보하는 자세가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4 ` 6 ` 12월생 행운의 날.



▶토끼띠

어둠이 걷히고 새로운 일이 생길 수. 희망을 가지고 매진하면 반드시 좋은성과 나타날 듯.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주는 자세가 필요할 때다. 무자식이 상팔자란 말의 의미를 깨달아야 함.



▶용띠

허황된 욕심보다는 더욱더 노력을 요함.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마음이 복을 부름을 알라. 지금 있는 곳에서 떠난다고 문제가 해결될 줄 알지만 더 큰 문제를 만드는 격. 해결책을 찾아 노력할 때다. 노란색은 삼가.



▶뱀띠

그동안의 수고가 결실을 볼 시기. 단호한 의지가 필요할 때다. 뿌린 것들을 수확할 때가 아직은 아니니 욕심내지 말 것. 남자가 하는 일은 순조롭고 여자가 하는 것은 초조할 뿐이구나. 3 ` 4 ` 12월생 검정색 길조.



▶ 말띠

주변의 조언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상책이며 문서관계에 신중을 기할 것. ㅊ ` ㅁ ` ㅍ성씨는 남의 일에 휘말려서 자기 것 까지 다 빼앗길 수다. 4 ` 6 ` 10월생 큰 자식에게 근심할 일 생길 듯 말을 적게 하라.



▶양띠

매사가 꼬이는 것 같아도 약간에 어려움만 이겨 낸다면 반드시 노력의 대가 있을 듯. 애정문제를 한번 점검하라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격. 나이 차이에 애정이 멀어지면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말임을 알아야 한다.



▶원숭이띠

고생 끝에 낙이 있다. 힘든 시기는 고비를 넘기고 좋은 시기가 펼쳐지는 길일. 채문관계라 재판 건 고심하지마라. 그대의 마음 하늘이 돕는다. 당신이 남자라면 아내와 자식 사랑하는 마음 겉으로 표현하여 즐거움을 주어라.



▶ 닭띠

성급한 행동은 오히려 해를 가져온다. 때를 기다리며 자기 수양에 힘쓸 때다. 사업상이나 가정문제도 새로이 시작하는 자세로 재출발할 때. 2 ` 9 ` 10월생 진실된 삶을 추구하고 자기가 한 말에 책임지며 행동하라.



▶ 개띠

남의 말에 따라만 가지 말고 자신의 신념을 갖고 일을 추진하면 곧 좋은 결과가 온다. 증권이나 기타 투기는 오늘만은 승산이 크다. 그러나 그 재미로 계속하지 말 것. 3 ` 7 ` 11월생 매매건은 불이익 있다.



▶돼지띠

계획한 것이나 사업전망 모두가 밝다. 능력주의 세대이니 허락하는 한 힘껏 밀고 나가도 좋을 듯. 한집 버리고 새로 신축하려면 망설이지 말고 시도하라. 2 ` 8 ` 12월생 좋은 소식 있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3.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4.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5.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1. 캠핑장서 아내 친오빠를 흉기로 살해한 40대…징역 16년 확정
  2. 장종태 "고속도로 안전순찰차 운영 실태 점검 필요"
  3. 천안문화재단, 10월 2일 흥타령춤축제서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4. ㈜엘림축산, 천안시 중앙동 취약계층 건강식품 후원
  5.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천안지역 취약계층 육아용품 후원

헤드라인 뉴스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과제로 통합을 추진했던 충청권 대학들이 잇따라 통합의 벽에 부딪히고 있다. 최근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통합 협상 중단을 결정하면서 글로컬대학 지원금 환수 절차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통합신청서 제출이 부결된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향후 사업 추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충남대 등에 따르면 충남대와 국립공주대는 글로컬대학30 선정 이후 통합을 주요 혁신 과제로 추진해왔다. 양 대학은 통합을 기반으로 교육·연구 역량을 결집하고 대전·충남의 산업 기반을 연계한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금융당국이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를 위해 정책서민금융상품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당국은 고강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연말에 연장해서 금리 인상기 차주 리스크에 '범퍼'를 남겨둘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햇살론, 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등 정책서민금융·정책 모기지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정금리 상품 공급을 확대해 변동 금리 리스크 노출을 줄이고, 연체 이전 단계에서 상환 부담을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당국은 이미 내년도 예산안에..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대전경찰이 수사 기능 강화에 인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치매노인 실종과 순찰·범죄예방 등 기존 생활치안 수요도 늘면서 인력 운용의 균형이 시험대에 올랐다. 특히 올해 수사인력 보강 상당 부분이 신규 충원이 아닌 기존 치안 인력을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만큼 수사권 개편 대응뿐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치안까지 충분히 고려했는지를 두고 지휘부의 판단이 중요해지고 있다.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은 올해 4월 취임 당시 각종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두텁게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