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글로컬대학 협력·산학협력 모델 구축 업무협약

  • 사회/교육
  • 교육/시험

건양대, 글로컬대학 협력·산학협력 모델 구축 업무협약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케이디솔루션(주)와 협력

  • 승인 2024-07-21 11:37
  • 수정 2024-07-21 11:53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건양대
건양대가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케이디솔루션(주)과 글로컬대학 협력.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훈시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기획실장, 최임수 건양대 부총장, 이철희 케이디솔루션 기획실장. /건양대 제공
2024 글로컬대학30 예비지정 대학인 건양대가 본 지정을 위해 지역 내 방산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건양대는 대한민국 대표 방위산업체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케이디솔루션(주)과 글로컬대학 협력·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임수 건양대 부총장, 유두한 기획처장, 최명진 입학처장 등과 김훈시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기획실장, 이철희 케이디솔루션 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앞으로 건양대 글로컬대학 본지정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산업·산학협력 모델 구축에 협력하는 동시에 ▲국방 및 방위산업 분야 기술 상호협력 ▲국방기술 혁신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국방 분야 교육 훈련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등에 협력키로 했다.

최임수 건양대 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양대와 함께 지역 내 산업체들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대학이 글로컬대학 사업 본지정을 받아 K-국방산업 선도대학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수청 5급' 검사엔 낮고, 경찰엔 기회?… 직급 셈법에 대전·충청 수사현장 촉각
  2. [우리동네 정비사업] 대전 서구 다시 젊어진다… 도마·변동 정비사업 순항, 둔산·갈마도 시동
  3. 대전시 재정난 후폭풍…자치구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4. 새벽 물폭탄에 대전·충남 침수 속출… 42명 탄 버스 배수로 빠져
  5. [사설] 지방중수청 ‘개문발차’ 상황 우려된다
  1. 보금자리론도 5%대... 대출 차주들 볼멘소리
  2. [사설] '홈플러스 사태', 벼랑 끝에 선 근로자
  3. [중도초대석] 성보기 초대 대전회생법원장 “회생은 경제적 치유 과정…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
  4. 올 여름엔 나도 ‘몸짱’
  5. "주택 복도에 엔진오일 뿌려"… 대전 다세대주택서 방화 시도한 50대 붙잡혀

헤드라인 뉴스


싸이카부터 암행까지…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 단속 나선다

싸이카부터 암행까지…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 단속 나선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 우려 지역과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단속이 시행된다. 7일 대전경찰청과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음주운전에 대해 휴가철 유원지로 수통골과 장태산 등의 주변 도로와 유흥가 인근과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싸이카 암행 등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5년간 7·8월 음주운전 교통사고 178건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사고가 잦은 시간대를 집중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월요일과 목요일, 토요일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를 주요 단속 시간대로 정하고,..

코스피 7000선 위협에 개미 투자자 `곡소리`
코스피 7000선 위협에 개미 투자자 '곡소리'

코스피가 7000선마저 위협받자 개미들의 곡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는 등 전체적인 주가 흐름이 우하향하자 투자자들은 연일 흐르는 주가에 한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35% 내린 7246.79, 코스닥은 5.56% 내린 78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6% 하락한 7452.48로 출발해 오전 10시 7791.66까지 상승하며 반등을 도모하는 듯했으나 급락하기 시작해 오후 1시 31분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공급 절벽` 세종 분양시장, 하반기 기지개 켠다…4000여 세대 출격
'공급 절벽' 세종 분양시장, 하반기 기지개 켠다…4000여 세대 출격

2026년 최대 이슈인 6·3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세종시 분양시장도 꿈틀대고 있다. 선거를 앞두고 미뤄진 민간 분양 일정이 재개되면서, 5생활권을 중심으로 4000여 세대 이상이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2022년 이후 공급 절벽에 가까웠던 분양시장에 활기가 돌 것으로 전망되는데, 업계에선 기축 아파트 대비 가격 경쟁력을 관건으로 보고 있다. 수도권 대비 부진한 아파트 공급이 활성화하면, 세종시 세수 구조에도 숨통을 틀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8일 세종시와 지역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세종의 분양시장에선 다솜동(5-..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 불어난 물에 사라진 유등천 돌다리 불어난 물에 사라진 유등천 돌다리

  •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 올 여름엔 나도 ‘몸짱’ 올 여름엔 나도 ‘몸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