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3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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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3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7-2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3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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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7월 23일(음력 6월 18일) 戊子 화요일



子쥐 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24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다.

36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하여 회포를 풀리라.

48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60년생 내가 먼저 양보하는 것이 좋으리라.

72년생 일을 치르기 전에 먼저 배우자를 생각하라.

84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96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八尺長身格(팔척장신격)으로 싸움을 함에 있어 계속 지고만 있는데, 팔 척 장신이 나타나 구원해 주는 격이라. 위급한 지경에 처해 있다가도 구원자가 나타나 구제 받는 때로서 너무 근심만 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라, 그러면 성공하게 되리라.

25년생 아끼는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37년생 위장계통 병에 적신호, 주의할 것.

49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61년생 보태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내 보이라.

73년생 둘 다다 내 것이 될 수 있으니 기다리라.

85년생 일희일비가 교차되는 운이라.

97년생 나의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 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26년생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이리라.

38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손해 본다.

50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62년생 나의 공을 인정받지 못한다.

74년생 사업 성패는 나의 의지에 달렸다.

86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98년생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고 반성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변화를 가져보라.

27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39년생 사치는 오히려 손해를 본다.

51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63년생 과식, 과음을 삼가라, 건강에 적신호.

75년생 좋은 것이 아니니 거절하라.

87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99년생 너무 자만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傷兵捕虜格(상병포로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부상을 입었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포로가 되고 만 격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형편에 빠지고 말았으니 쥐 죽은 듯 잠잠하게 있으면서 때를 기다리는 편이 훨씬 나으리라.

28년생 속단하지 말라, 손해를 보게 된다.

40년생 점점 키워 나가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52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64년생 지나친 욕심이 화를 부른다.

76년생 상대방을 너무 얕잡아 보지 말라.

88년생 이제는 정리할 단계임을 명심하라.

00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鎖門逃走格(쇄문도주격)으로 어느 빚쟁이가 채무자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해 문을 굳게 잠그고 도망해 버린 격이라. 지금 당장만 모면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정정당당히 나서서 일을 마무리시키는 것이 좋으리라.

29년생 아직 늦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라.

41년생 이익이 증대되어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53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65년생 많은 것을 보고 배워 두라.

77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89년생 나의 변명이 안 통한다.

01년생 부모님의 작은 병을 조심시켜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千苦萬難格(천고만난격)으로 하나의 장비도 없이 드넓은 사막에 홀로 낙오되어 그 곳을 빠져 나오느라 온갖 고난을 겪는 격이라.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니 어찌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지 않던 어려움에 처하나 대비책이 없으니 어이하리.

30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42년생 당장 손해 본 것만 생각하지 말라.

54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66년생 지금 상태에서는 투기는 금물이다.

78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90년생 고통은 그것뿐이 아니다.

02년생 부모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31년생 보약이 반드시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43년생 자녀로 인한 즐거움이 따르리라.

55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다.

67년생 누구든 나에게는 득이 안 된다.

79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있다.

91년생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라.

03년생 성급한 행동은 반드시 후회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32년생 참 어려운 처지에 있으니 기다리라.

44년생 느닷없이 황당한 일을 만나리라.

56년생 우선 휴식부터 취하고 보라.

68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80년생 지금은 이르니 빨리 철회하라.

92년생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있다.

04년생 내가 먼저 용서하고 감싸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鳳凰雄飛格(봉황웅비격)으로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33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 되리라.

45년생 콧병, 치질로 고생한다.

57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보인다.

69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81년생 부모님의 공도 생각하라.

93년생 보이는 것을 그대로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衝目之杖格(충목지장격)으로 길을 가다가 막대기 하나가 버려져 있어 주워 가지고 가다 엎어지면서 막대기에 눈이 찔린 격이라. 믿었던 도끼에 발등이 찍힌 결과가 오게 되므로 상대방을 너무 과신하지 말고 일단 경계하면 낭패는 면하리라.

34년생 지금은 뒷일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46년생 희소식과 슬픈 소식이 함께 올 것이라.

58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70년생 물고기가 이제야 물을 만났음이라.

82년생 부모님의 병, 반드시 차도가 보이게 된다.

94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夏扇冬曆格(하선동력격)으로 여름에는 부채를 선물하고, 겨울에는 책력을 선물하는 것과 같이 철에 맞게 선물을 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때가 있는 법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계획만 제대로 세우고 빈틈없이 준비하면 반드시 좋은 때가 찾아오리라.

35년생 집 수리, 묘 단장은 절대 하지 말라.

47년생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59년생 나 혼자서도 충분하니 걱정하지 말라.

71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된다.

83년생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라.

95년생 부모님 말씀을 깊이 새겨들으면 득이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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