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현 전 공주소방공무원 붓과 通 했다...전국서예작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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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현 전 공주소방공무원 붓과 通 했다...전국서예작가로 선정

충남서는 유일 선정 영예

  • 승인 2024-07-22 10:38
  • 수정 2024-07-22 13:12
  • 신문게재 2024-07-23 13면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최주현
최주현 작가
전 공주소방공무원인 최주현씨<사진>가 한국서예협회가 주최한 2024년 대한민국서예대전(7월 20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행사)에서 충남에서는 유일하게 대한민국서예초대작가로 선정됐다.

최주현씨는 2004년 소방공무원으로 재직할 당시 붓과 인연을 맺은 뒤 퇴직 후인 지금까지 약 20년 동안 서예활동을 해왔다.



현재 충남서예협회초대작가, 세종시서예협회초대작가로서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대전대학교 서예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는 등 서예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주현 작가는 "서예는 시간이 더할수록 오묘함이 있다"며 "봉사를 통해 그 오묘함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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