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씨티디이엔엠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씨티디이엔엠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3분전
“아이들의 웃음꽃 피운 따뜻한 연대”… 강경 봉사단체, 아동 위한 나눔 실천4분전
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가족특수체육 ‘펀(Fun)한 패밀리 2’ 참여자 모집7분전
서산수협, 정책보험 가입 활성화 위한 '푸드트럭 이벤트' 성료9분전
'제2회 공주야(夜)밤 맥주축제' 성공 개최 이상무!10분전
서천, 공약 계획부터 이행까지 군민이 직접 챙긴다...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위 공개모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