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韓 활동 시작하는 새 EP 'SPATIAL RECORDER'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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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韓 활동 시작하는 새 EP 'SPATIAL RECORDER' 발매

  • 승인 2024-07-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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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커버
사진=씨티디이엔엠
아티스트 토니(TONY)가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다.

씨티디이엔엠에 따르면 토니는 2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 첫 EP 'SPATIAL RECORDER'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

토니의 'SPATIAL RECORDER'는 각 사람과 사물이 공간 속에서 작은 물질로 존재하는 모습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이 물질들은 다양한 '점'을 형성하고, 모여 '선'을 이루며, 교차해 다채로운 '면'을 만들어낸다. 각기 다른 규칙과 이야기를 품고 있는 이 면들은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며, 그 속에서 수많은 서사가 펼쳐진다.

토니는 이러한 공간을 여행하는 '시간과 공간의 여행자'로서, 각 공간의 이야기를 관찰하고 음악을 통해 이를 전할 계획. 토니의 'SPATIAL RECORDER'는 그 첫 번째 층의 공간에서 기록한 이야기다.

토니의 'SPATIAL RECORDER'는 기계처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생동감을 잃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다. 토니는 이러한 모습을 보고 '전달자'로 변신해 그들에게 잠시 멈추고, 잃어버린 행복과 기쁨을 되찾는 방법을 일깨워준다.

타이틀곡 'JIGGLIN''의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 그리고 'GORGEOUS'와 'FAIRY TALE'까지 총 네 트랙이 'SPATIAL RECORDER'를 완성한다.

특히 'JIGGLIN''은 중독성이 강한 비트와 매력적인 댄스 바이브를 품고 있는, 에너지 넘치는 힙합 넘버다. 토니는 매일 기계처럼 반복되는 삶 속에서 색채를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행복과 기쁨의 주문을 선사한다.

한편 토니의 새로운 이야기 'SPATIAL RECORDER'는 29일 오후 6시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토니는 타이틀곡 'JIGGLIN''으로 다양한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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