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에서 시공 및 관리까지, 내가 꿈꾸는 정원 만들기 !

  • 사람들
  • 뉴스

설계에서 시공 및 관리까지, 내가 꿈꾸는 정원 만들기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 신입생 모집

  • 승인 2024-07-29 15:4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1기-꽃담원 현장학습 (2)
제1기 꽃담원 현장학습.
"설계에서 시공까지, 내가 꿈꾸는 정원을 배우GO 가꾸GO 즐기GO"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정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점차로 높아짐에 따라 정원산업의 발전과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면서 정원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영능력을 갖춘 역량 있는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이 과정은 정원에 관심있는 기업CEO, 전문직, 공무원 등 다양한 직종과 계층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2기-순천만국가정원 현장학습 (2)
제2기 순천만 국가정원 현장학습.
올해 운영하는 제4기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은 8월 23일에서 2025년 7월 19일까지 총 25회차 160시간 일정으로 운영하며, 정원의 설계와 디자인에서 시공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정원의 역사와 현대정원의 방향, 정원산업과 정책, 정원의 수목생리와 이식, 정원디자인, 실내·외 정원꾸미기, 정원구조물 설치, 실내 식물전시, 병충해 예방 및 방제, 가든파티, 국가정원, 지방정원, 민간정원, 개인정원, 별서정원, 궁궐정원과 텃밭·치유·수직·아파트·암석·생활정원 등 전국의 다양한 정원현장에서 이론강의, 토론, 실습, 체험, 견학, 워크숍 등 70% 이상을 현장중심 교육으로 진행한다.

3기-국립세종수목원-온실정원 현장학습 (4)
제 3기 국립세종수목원-온실정원 현장학습 .
이번 교육과정의 참여 교수진으로는 국내 정원분야 최고 전문가 5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조연환 전 산림청장, 최병암 전 산림청장, 김종진 전 문화재청장, 김석문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 이경준 전 서울대 교수, 홍광표 동국대 교수 , 권영한 신구대 교수, 손관화 연암대 교수, 이애란 청주대 교수, 이유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 박원순 국립세종수목원 실장, 배준규 국립수목원 과장, 김광진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장, 김광두 고운식물원 대표, 송정섭 꽃담원 대표, 김정범 대림묘목농업 대표, 송명준세미원 대표, 박공영 우리씨드그룹 회장, 한승호 한설그린 대표, 강정화 한택식물원 이사, 이병철 (주)아랑 대표, 남웅 화가의정원산책 대표 등이 대표적인 강사이다.

그동안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은 정동환 배우(1기), 윤용현 배우(2기), 김기원 삼성전자 고문(3기) 등 100여 명이 졸업했다. 지난 2월 시행한 제1회 정원관리사(민간자격증) 시험을 통해 조연환 전 산림청장, 정동환 탤런트, 이덕하 전 삼성전자그룹장, 김주원 석파랑회장, 권덕수 대동외과의원장, 송동근 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교수 등 42명의 민간정원사를 배출했다.

3기-양평군 유용식물증식센터-번식실습 (5)
제3기 양평군 유용식물증식센터 번식실습 .
이번 4기에는 권영석 세종시청 환경녹지국장, 황석정 탤런트, 이선욱 평택시청 녹지관리팀장 등이 신청했다.

이번 교육과정의 수료자 혜택으로는 ▲정원관리사(민간자격증) 자격증 취득 가능 ▲산림청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임업후계자 선정 교육 이수시간 인정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을 위한 교육 이수시간 인정 ▲산림아카데미 신분증 발급(묘목 등 100여 개 업체 제휴 할인 혜택) ▲ 신구대학교 식물원 입장료,가든샵 할인 혜택 등이 있다.

교육과정과 4기 신입생 모집 관련 궁금한 사항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홈페이지(www.forest21.or.kr) 또는 교학처 042-471-9963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2. 대전충청세종지역대학 취업관리자협의회-육군인사사령부 MOU
  3. 백석문화대,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개최
  4. 상명대-천안공고, 지역 청년 진로·취업 지원 맞손
  5. 소진공, 시흥 로컬창업타운 개소…로컬기업 육성 본격화
  1. 남서울대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자이리톨 스톤' 마케팅 전략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2. 천안법원, 보이스피싱 범죄 인지하고도 방조한 50대 여성 징역형
  3. 대전 대덕구 청사 부지 매각 작업 본격화…올 하반기 감정평가
  4. ‘미 장병 428명 전사’ 세종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 개최
  5.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한국과 몽골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세종시=행정수도'의 기운이 다시 대륙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몽골 하르허롬시청과 행정수도 건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한몽 정상회담이 결실을 가져왔다. 이날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협약서 교환이 이뤄졌다. 몽골 정부는 신행정수도인 하르허롬 개발을 앞두고 행정수도로 건설 중인 세종시 모델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았다. 하르허롬은 옛 몽골제국의 수도로 새로운 행정수도 지역으로 조성될 예정인데, 수..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충남 보령과 부여, 논산에 올여름 충남권 첫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다. 1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보령 도서지역을 제외한 보령과 부여, 논산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표됐다. 이날 밤부터 11일 아침 사이 대전과 세종, 충남 천안·당진·서산·태안·홍성·보령·서천의 최저기온도 26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밤에도 기온과 습도가 높게 유지되는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노약자와 온..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