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종합사회복지관, ‘자연 愛 틔움 탐험대’ 성공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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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종합사회복지관, ‘자연 愛 틔움 탐험대’ 성공 마무리

대전사랑의열매와 한화솔루션 중앙연구소 후원으로 지역아동 12명 참여

  • 승인 2024-07-29 17:2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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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한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근)은 5월 11일부터 7월 27일까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한 새싹들의 생태 프로그램 ‘자연 愛 틔움 탐험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자연 愛 틔움 탐험대’는 대전사랑의열매(회장 유재욱)와 한화솔루션(중앙연구소)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자연과 생태에 대한 관심을 가진 지역 아동 12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틔움','생태 틔움', '환경 틔움'이라는 3가지 주요 테마로 나누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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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의 주요 활동으로는 대전 치유의 숲에서 '숲에서 크는 아이들'을 주제로 진행된 계곡 생태탐사와 햇빛 반사 놀이가 있었다. 노루벌적십자생태원에서는 '즐거운 생태체험'이라는 주제로 수서 곤충체험 등 총 6회의 체험 활동이 이루어졌다.

참여 아동의 보호자는 "3개월 동안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프로그램의 내용과 인솔 모두 만족스러웠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명근 한밭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자연과 생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아동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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