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건양사이버대 총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 사회/교육
  • 교육/시험

이동진 건양사이버대 총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다음 참여자로 홍승정 국제사이버대 총장 추천

  • 승인 2024-07-31 08:48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바이바이 챌린지 동참한 이동진 건양사이버대학교 총장
이동진 건양사이버대 총장이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건양사이버대 제공
"건양사이버대학도 일상 속 작은 실천을 계속 이어 가겠습니다."

이동진 건양사이버대 총장이 31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조방제 영진사이버대 총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 총장은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을 다짐하는 내용의 사진과 캠페인을 SNS와 게시판 등에 올리고 구성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범국민적 실천 운동을 통해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재활용과 다회용품 사용을 권장하는 등 착한 소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 총장은 "이번 챌린지는 우리 세대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일상 속의 작은 실천을 주변에 전파하여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는 아주 의미 있는 일"이라며 "우리 대학도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나 비닐봉지 대신 머그잔과 텀블러, 다회용 바구니를 사용하고, 100%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해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다음 참여자로 홍승정 국제사이버대 총장을 지목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2.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3.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4.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5. 국군사관학교 대전 유치…허태정 시정 동력확보 모멘텀
  1. 원자력 추진 선박 시대…한국원자력연 SMR 국제 기본인증 획득
  2. "민선 9기 대전시 수동적 자세 아닌 국가 아젠다 선도 전략 제시 필요"
  3. [세상읽기]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한국축구
  4. 세종 '교육문화원' 25일 활짝… 복합 교육문화 플랫폼 도약
  5.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가시밭길… 시의회도 "예산 있나"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이 "당원 중심 원팀 개혁과 대전시당의 전면적인 쇄신을 추진하겠다"며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장 의원은 16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당원이 주인인 강한 시당,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유능한 민주당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당원 동지, 대전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전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당원 중심 정책 광장 조성과 상시 소통 협력체계 구축, 지방의원 맞춤형 지원시스템 가동,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원팀 공동대응단 운영, 충청권 광역교..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