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영리민간단체 대전사랑메세나 김진혁 대표가 5일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진혁 대표는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경위에 대해 “일회용품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작지만 한마음으로 실천하다 보면 우리 미래 아이들에게 깨끗한 환경 깨끗한 세상을 만나게 해줄 수 있으리라는 소망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진혁 대표는 “이번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하시기를 소망한다”며 “우리가 살아갈 세상 우리 미래의 아이들이 살아갈 아름다운 세상을 그려본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5d/118_2026050401000119700005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