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29.6대 1'… 올해 대전 최고 경쟁률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1순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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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29.6대 1'… 올해 대전 최고 경쟁률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1순위 마감

14일 당첨자 발표, 26~29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

  • 승인 2024-08-07 10:18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조감도_배포용 (1)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조감도
올해 대전 분양시장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도안 2-5지구)이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798세대 모집(31·29블록)에 총 2만 3609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평균 29.6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마감됐다.

두 개 블록으로 진행된 청약에서 31블록은 390세대 모집에 1만 1038건이 접수돼 28.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9블록은 408세대 모집에 1만 2571건이 몰리며 30.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487대 1을 기록한 29블록의 84㎡C 타입이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진행되며, 26~29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 들어서는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은 지하 2층~지상 32층, 13개 동 전용 59~215㎡ 151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박병주 기자 can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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