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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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8-0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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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8월 8일(음력 7월 5일) 甲辰 목요일



子쥐 띠

蓮花世界格(연화세계격)으로 지금까지 줄곧 착하고 선하게 살던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가는 법이니 엄중한 심판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여 성실하고 솔직하게 살아야 할 것이라.

24년생 지금 당장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36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드는 때라.

48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60년생 빨리 궤도수정이 필요하다.

72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다.

84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96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澤被蒼生格(택피창생격)으로 뛰어난 인품을 가진 성군이 새로 등극을 하매 태평성세를 이루어 만민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되니 백성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은덕을 입어 감흡하게 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리라.

25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37년생 부부싸움은 금물 일단 피하라.

49년생 투자한 것이 몇 곱절 튄다.

61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73년생 주위의 인정을 받으리라.

85년생 우정으로 빨리 받아 들이라.

97년생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26년생 손재로 크게 상심할 운이라.

38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50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62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74년생 내 것만큼은 살아 남으리라.

86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98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彼此一般格(피차일반격)으로 두 친구가 한 사람은 도둑질하러 남의 집에 월장을 하고, 또 한 사람은 망을 보니 둘 다 모두 피차일반인 격이라. 누가 더 잘못하였다느니 하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므로 똑같이 반반씩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

27년생 위장계통 병에 적신호, 주의할 것.

39년생 내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라.

51년생 자금동결, 뜬구름을 잡지 말라.

63년생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75년생 돈으로 인한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87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99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28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40년생 부부싸움 한발 양보하라.

52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64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 조심.

76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양보하라.

88년생 내 욕심을 먼저 버려야 하리라.

00년생 윗사람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衝擊試驗格(충격시험격)으로 새로운 자동차를 개발하고 나서 충격시험을 해보는 격이라. 이 순간만큼은 긴장감이 도는 때로서 나 자신이 최선을 다하였다면 후회는 없으리니 우선 나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야 할 것이라.

29년생 복지부동이 그것이 최선이다.

41년생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라.

53년생 부동산 매매는 불가함이라.

65년생 그 일도 풀리지 않는 일이다.

77년생 관재 구설수 언행을 조심하라.

89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01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음을 깨닫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되리라.

30년생 처음부터 철저히 준비하라.

42년생 그 일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54년생 모아 놓은 것을 주인들에게 돌려 주라.

66년생 확실히 선을 그어야 뒤에 후환이 없다.

78년생 경제적인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

90년생 최선을 다한 후에 응답을 기다리라.

02년생 친구와 다툼이 생기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上告棄却格(상고기각격)으로 처음 구형했던 죄 값에 비하여 낮다고 검사가 상급 법원에 상고하니 판사가 이를 심의해 보고 형량이 적당하다고 기각하는 격이라. 약간은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곧 나의 편이라는 것은 아니라.

31년생 친구의 슬픈 소식을 듣게 된다.

43년생 내일이 정당한 만큼 나에게 유리함이라.

55년생 형제와 다투어 보았자 손해만 본다.

67년생 자녀에게 편견을 갖지 말 것이라.

79년생 공평하게 배분하여야 한다.

91년생 사연에 치우치지 말라.

03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운이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32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44년생 옆 사람의 도움으로 낭패는 면한다.

56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좋으리라.

68년생 아랫사람의 협력이 있다.

80년생 배우자와 다투면 허사가 된다.

92년생 형제의 원조가 따른다.

04년생 돈이 전부가 아님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切齒腐心格(절치부심격)으로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나서 몹시 분해 이를 갈고 속을 썩이는 격이라.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를 하고자 하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니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우선 준비만 해 두라.

33년생 손해만 보니 친구와 절대 다투지 말 것이라.

45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해결된다.

57년생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

69년생 동업 불가, 혼자 하라.

81년생 돈, 명예, 사랑 함께 온다.

93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운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道學君子格(도학군자격)으로 오랫동안 도학을 닦아 덕행이 높은 사람으로 여러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나의 빛으로 여러 사람들이 덕을 보게 될 것이요,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생기게 되니 항상 포용하고 덕을 베풀어야 하리라.

34년생 친구도 적이 될 수 있다.

46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검정색 차를 조심하라.

58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70년생 부부싸움, 최악의 상태만은 피하라.

82년생 자녀의 건강이 염려된다.

94년생 지금은 참는 길밖에 별다른 도리가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35년생 현재의 용돈을 아껴 쓰라.

47년생 감기 조심, 기관지를 주의할 것이라.

59년생 따뜻한 방안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리라.

71년생 형제로 인한 기쁜 소식이 있다.

83년생 상황이 급변하니 빨리 대처하라.

95년생 가족들과 화합하는 좋은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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