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6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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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6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8-1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6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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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8월 16일(음력 7월 13일) 壬子 금요일





子쥐 띠

業務妨害格(업무방해격)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술 취한 사람이 뛰어 들어와 업무를 방해하는 격이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이 주위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어긋나는 운으로서 너무 자만하지 말고 자세를 더 낮춰야 함이라.



24년생 그것은 과하니 조금 줄이라.

36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48년생 내가 보낸 서신에 대한 답이 없다.

60년생 자녀의 말을 100% 들어 주라.

72년생 지금까지 해 놓은 일은 헛수고다.

84년생 과욕은 화를 자초한다는 것을 알라.

96년생 소비를 줄여야만 살아 남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智略成功格(지략성공격)으로 내가 한 가지 묘책을 세워 추진하여 그 묘책이 맞아 떨어져 성공을 하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될 것이며, 나의 계획이 성사되어 스포트라이트가 나에게 퍼부어지는 때가 왔음이라.

25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님을 알라.

37년생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운이라.

49년생 더 어려운 이웃도 생각하라.

61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때라.

73년생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되는 때이다.

85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97년생 손해 본 것이 일부 메워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趨附依賴格(추부의뢰격)으로 힘이 약한 사람이 세력이 막강한 사람에게 붙어 의지하며 지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것을 느꼈으리라, 빨리 힘있는 사람에게 SOS 구조요청을 하라. 그리하면 죽음은 면하리라.

26년생 우선은 할 수 없으니 져 주라.

38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한다.

50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62년생 명예훼손을 당할 운이라.

74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86년생 이제야 내 능력을 인정받는다.

98년생 지난 날의 즐거웠던 일을 회상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博文約禮格(박문약례격)으로 어느 한 사람이 널리 학문을 닦고 언행과 예절을 바르게 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의 존경과 추앙을 받는 때로서 속에 조금 남아있는 아집과 고집은 버려도 좋으리니 태연하게 행동함이 좋을 것이라.

27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다.

39년생 내 지분 마저 포기하라.

51년생 앞뒤를 재보고 시작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63년생 주식 투자, 본전치기도 안 된다.

75년생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87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99년생 지금 당장 내 이익만 챙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善德表彰格(선덕표창격)으로 지금까지 남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 하여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28년생 어려웠던 일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40년생 내 몫 마저 빼앗길 형편이다.

52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64년생 지금이 바로 재산증식의 기회다.

76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든다.

88년생 이웃과의 분쟁 먼저 화해하라.

00년생 모든 것이 답보 상태로 답답한 심정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29년생 정도를 지키면 걱정 없다.

41년생 그 일은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53년생 가족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65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77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89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01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이 우선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30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42년생 이제 주위를 정리할 때라.

54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66년생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78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이 우선이다.

90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02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그걸로 만족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均分相續格(균분상속격)으로 재산을 많이 남겨놓고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현행법에 따라 6형제가 똑같이 재산을 상속받는 격이라. 누구하나 서운함이 없을 것이나 욕심이 많은 사람은 서운하게 생각될 것이나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라.

31년생 걱정은 금물, 과감히 처리하라.

43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55년생 자녀가 학생 장학금, 직장인 보너스.

67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79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91년생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03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다녀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忠臣相逢格(충신상봉격)으로 덕이 있는 군왕이 몸을 아끼지 않는 충신을 만나 태평성대의 나라로 만들어 가는 격이라. 나의 후원자가 다가와 크나큰 힘이 되어 줄 것인바 어찌 어려운 일이 내 앞을 가라 막을 손가 모든 일이 순조로우리라.

32년생 실족 조심, 특히 구멍, 맨홀 등.

44년생 집안에서 나의 권위가 서는 때라.

56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68년생 낭비를 하지 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80년생 등산이나 낚시 등을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92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04년생 손해보리니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33년생 겨우 죽음만은 면하리라.

45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57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69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 이다.

81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더 참으라.

93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34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46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58년생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70년생 주문량이 절반으로 떨어진다.

82년생 부도, 어음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94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擧國一致格(거국일치격)으로 이웃나라에서 자꾸 엉뚱한 소리들을 자주 하여 우리의 자존심을 건드리므로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성토하는 격이라. 물방울 하나의 힘은 아주 미약하나 그것이 모이면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를 돌리는 힘이 되는 법이라.

35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다.

47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이 안 맞다.

59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71년생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니 기다리라.

83년생 빨리 목적지를 바꾸지 않으면 손해 보리라.

95년생 내 개성대로 해도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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