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다문화]공동육아나눔터 초등 여름방학 특강프로그램 '짜요짜요', 운영

  • 다문화신문
  • 서산

[서산 다문화]공동육아나눔터 초등 여름방학 특강프로그램 '짜요짜요', 운영

  • 승인 2024-08-19 17:17
  • 신문게재 2024-08-20 10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석림공육1
공동육아나눔터 초등 여름방학 특강프로그램 '짜요짜요', 중국문화 제대로 알기 운영 사진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류순희)에서 운영 중인 석림동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국어를 배우고 중국문화를 접해보는 여름방학 특강프로그램을 개강했다.



7월 23일 화요일 시작으로 석림동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주 2회로 중국어를 배우고 중국문화를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해 여름방학을 더욱더 알차고 보람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짜요짜요'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데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과 보호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참여자의 부모인 이OO씨(석남동)는 '아이가 방학 동안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뭘 해줘야 할지 몰랐는데 평소 관심이 많던 중국어를 무료로 진행하는 수업이 있다고 하여 신청했는데 아이들이 중국에 대해 제대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만족해하고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어 아주 만족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해당 프로그램과 같이 서산시공동육아나눔터 5개호점에서 기획. 진행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류순희 센터장은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통해 자칫 무료하게 보낼 수 있는 방학 동안의 시간을 공동육아나눔터의 다양한 프로그램 통하여 아이들이 방학을 더욱더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유지영 명예기자(태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파멥신' 상장 폐지...뱅크그룹 '자금 유출' 논란 반박
  2. "중부권 산학연 역량 모은 혁신 벨트 구축 필요"…충남대 초광역 RISE 포럼 성료
  3. [사설] 지역이 '행정수도 설계자'를 기억하는 이유
  4. 2월 충청권 아파트 3000여 세대 집들이…지방 전체 물량의 42.9%
  5. [사설] 대전·충남 통합, 여야 협치로 풀어야
  1.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2. 대전교도소 수용거실서 중증 지적장애인 폭행 수형자들 '징역형'
  3. 대청호 수질개선 토지매수 작년 18만2319㎡…하천 50m 이내 82%
  4. 2025 대전시 꿈드림 활동자료집 '드림이쥬3'
  5.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헤드라인 뉴스


선거 코앞인데…대전·충남 통합시장 법적근거 하세월

선거 코앞인데…대전·충남 통합시장 법적근거 하세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등록이 다음 주부터 시작되지만, 통합시장 선거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일선에서 혼선이 가중되고 있다.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것과 달리 통합시장 선출을 위한 제도적 준비는 하세월로 출마 예정자들의 속만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현재로선 통합시장 선거에 깃발을 들고 싶어도 표밭갈이는 대전과 충남에서 각개전투를 해야 하는 상황으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7일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은 다음달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선거를..

대전 주요 외식비 1년 새 6% 인상... 도시락 싸는 직장인 많아졌다
대전 주요 외식비 1년 새 6% 인상... 도시락 싸는 직장인 많아졌다

대전 주요 외식비가 1년 새 많게는 6% 넘게 오르면서 직장인들의 부담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김치찌개 백반은 전국에서 가장 비싼 음식으로 등극했고, 삼겹살을 제외한 7개 품목 모두 가격이 일제히 상승하며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는 이들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27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시스템 참가격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대전 외식비는 삼겹살 1인분 1만 8333원이 전년대비 동일한 것을 제외하곤 나머지 7개 품목 모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은 오름세를 보인 건 김밥으로, 2024년 12월 3000원에서 2025년..

故 이해찬 전 총리 대전시민분향소 지역정치권 추모행렬
故 이해찬 전 총리 대전시민분향소 지역정치권 추모행렬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에 대전 정치권이 정파를 넘어 애도의 뜻을 모았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 인사들이 잇따라 시민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27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뿐 아니라 여야 정치권 인사들도 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고인을 추모했다. 김제선 중구청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출근 전 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애도의 뜻을 전했다. 오후 3시에는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장철민·장종태 국회의원, 허태정 전 대전시장과 당원들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