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돌' 비디유, 월드투어 성공적 첫 발…'글로벌 두근두근'

  • 문화
  • 문화 일반

'보컬돌' 비디유, 월드투어 성공적 첫 발…'글로벌 두근두근'

  • 승인 2024-08-21 11:54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비디유
사진=오르카뮤직
실력파 보컬돌 비디유(B.D.U, 제이창, 승훈, 빛새온, 김민서)의 매력이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화이트 이글 홀(White Eagle Hall)에서 데뷔 첫 월드 투어 '투어 포 위시풀: 플래시 & 라이트(Tour for Wishpool: flash & light)'의 화려한 포문을 연 비디유는 18일 시카고 탈리아 홀(Thalia Hall)에서도 공연을 성료했다.

특히 월드 투어의 시작을 알린 뉴저지는 멤버 제이창의 고향으로 공연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그간 비디유의 투어를 손꼽아 기다리던 현지 팬들은 열띤 응원과 환호의 목소리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이번 공연에서 비디유는 데뷔곡 '마이 원(My One)'을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멤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개인 무대부터 색다른 조합의 유닛 무대, 비디유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나볼 수 있는 단체 무대까지, 환상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가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으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완성도 높은 무대는 물론 적극적이고 친근한 소통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진 비디유가 남은 공연을 통해 새롭게 보여줄 무대와 매력에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믿고 듣는 보컬돌' 에너지를 입증한 비디유는 이날 캐나다 토론토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이어 오는 10월까지 약 두 달간 미주, 캐나다, 남미, 유럽 등 전 세계 총 24개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비디유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팀명은 '보이즈 디파인 유니버스(Boys Define Universe)'의 약자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4인이 모여 새로운 유니버스를 창조해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56세대 공급 계획
  2.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3.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4. [월화수목 달빛걷기] 가을비 속 갑천 걷는 시민들…2000명 함께한 달빛 아래 낭만
  5. 계룡시, 경찰과 ‘번호판 즉시 영치’ 전면전
  1. [월화수목 달빛걷기] 우산 쓰고 가족.연인 함께…공연 즐기며 건강도 챙겨
  2. 대전 민주당,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본격화
  3. 대전서 스토킹 피해 신고 전 연인 살해 남성 강릉서 체포
  4. 충남대, 통합 재투표 추진 여부 이번주 발표 …11월 중 구성원 의견 다시 묻나
  5. "현행 교정본부 3대 병목현상, 사회 안전망 구축 구조적 어려워"

헤드라인 뉴스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이 11월 1일부터 4300원에서 4800원으로 500원 오른다. 기본요금이 적용되는 거리는 짧아지고 거리·시간에 따른 추가요금도 조정되면서 실제 이용객이 부담하는 택시비가 늘어날 전망이다. 대전시가 택시 기본요금을 조정하는 것은 2023년 7월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교통위원회와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택시요금 조정안을 다음 달 1일부터 적용한다. 평균 인상률은 중형택시 11.4%, 모범·대형택시 2.8%다. 이번 조정으로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4300원에서 4800원으..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