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다문화]다문화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 다자란다 프로그램 운영

  • 다문화신문
  • 서천

[서천다문화]다문화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 다자란다 프로그램 운영

  • 승인 2024-08-22 16:26
  • 신문게재 2024-08-23 11면
  • 나재호 기자나재호 기자


서천군가족센터가 7월 27일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에서 다복한하루 여름특별 체험활동 다자란다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활동에는 다문화가정 12가정 42명이 참여했다.

다자란다 교실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기초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취학 전·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 기초 수학, 읽기, 쓰기 등 학습지원과 학교 적응력 향상 및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진행됐으며 이번에 여름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활동으로 실시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다자란다 교실 가족과 학생들이 함께 모여 함께 활동하면서 유대감을 키우고 가족애도 향상돼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다자란다 교실은 수업을 통한 기초학습 향상 뿐만 아니라 다양한 놀이나 체험을 통해 전인적인 발달을 지향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참가자는 상시 모집하며 2019년생부터 초등 3학년 자녀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개강은 4월에 개강해 12월까지 진행되며 여름방학에는 집중 학습기간과 체험학습으로 진행된다. 이한나 명예기자(베트남)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세종시장 與 '탈환' vs 野 '수성'
  2. 천안법원, 영업신고 않고 붕어빵 판매한 60대 여성 벌금형
  3. 나사렛대, 방학에도 '책 읽는 캠퍼스'…독서인증제 장학금·인증서 수여
  4.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한기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5. 천안시, '지속가능한 도시' 박차…지속가능발전협 제23차 총회
  1.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정례회
  2. 천안청수도서관, '천천히 쓰는 시간, 필사' 운영
  3.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 위탁 행정절차 준비 완료
  4.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뜨레 목요장터 참여 아파트 모집
  5. 천안법원, 모의총포 제작 및 판매 혐의 20대 남성 집행유예

헤드라인 뉴스


"통합 늦추더라도 올바르게 가야"… 김태흠, 대전·충남 행정통합 설명 영상 공개

"통합 늦추더라도 올바르게 가야"… 김태흠, 대전·충남 행정통합 설명 영상 공개

김태흠 충남지사가 제대로 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위해선 정부의 재정·권한 이양 등이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 지사는 시간에 쫓긴 졸속 통합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통합을 늦추더라도 올바르게 가야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필요성 등을 설명하는 영상을 촬영, 개인 유튜브 등을 통해 지난 20일 공개했다. 김 지사의 영상을 통해 김 지사는 "지금 대한민국은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 있다며 "수도권이라는 블랙홀이 돈, 사람, 기회를 모두 빨아들이고 있다. 이대로 두면 지방은 버티지 못한다"고 말했..

세종교육감 선거, `무주공산`에 다자 구도…단일화도 변수
세종교육감 선거, '무주공산'에 다자 구도…단일화도 변수

12년 만에 새 교육 수장을 뽑게 된 세종시교육감 선거는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다자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현역 프리미엄이 없는 '무주공산'인 데다가 절대 강자가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은 판세 속에서 후보 간 단일화 여부까지 변수로 남았기 때문이다. 20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는 ▲강미애 세종미래연구소 대표 ▲김인엽 국립공주대 사범대학 교수 ▲안광식 세종교육희망연구소 대표 ▲원성수 전 국립공주대 총장 ▲유우석 전 해밀초 교장 ▲임전수 세종민주혁신교육포럼 대표(가나다순) 등 6명이 등록을 마쳤다. 세종교..

천안법원, 투자로 돈을 불려주겠다며 12억 편취한 20대 여성 징역 4년
천안법원, 투자로 돈을 불려주겠다며 12억 편취한 20대 여성 징역 4년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투자를 통해 돈을 불려주겠다며 거액을 편취해 사기 혐의로 기소된 A(29·여)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2월 28일 피해자에게 연락해 "투자하면 원금 보장은 물론 수익금과 이자를 지급해주겠다"는 취지로 속여 개인 용도로 사용하거나 일부는 비트코인과 주식에 투자해 12명의 피해자로부터 합계 12억가량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공성봉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2022년 1월부터 2023년 8월 사이 12명의 피해자에게 반복적으로 코인 등 투자 명목으로 합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