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다문화]지역으로 찾아가는 생생공부통 랑랑체육교실 개강

  • 다문화신문
  • 당진

[당진 다문화]지역으로 찾아가는 생생공부통 랑랑체육교실 개강

석문면 거주 다문화 가정 대상으로 진행

  • 승인 2024-08-27 15:56
  • 신문게재 2024-08-28 10면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AS3547
랑랑체육교실 프로그램 진행 모습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유아놀이체육 프로그램 '랑랑체육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생생공부통사업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의 지정후원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며 석문면 거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생생공부통사업은 2022년부터 진행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석문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해왔다.



이번 프로그램 세부 일정은 8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10회 매주 토요일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서 진행하며 수업에서는 오색스펀지·땅콩·볼풀공·스카프·스택스·파라슈트 등의 교구와 함께 다양한 활동으로 자녀 성장에 필요한 신체적, 정서·사회적 발달에 도움을 제공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양육자에게는 아동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아동에게는 신체활동을 통한 대근육 및 소근육 발달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밖에 생생공부통사업의 일환으로 석문지역 다문화 주민 대상 롯데월드 문화체험학습을 9월 중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홈페이지(다누리) 혹은 센터 네이버 밴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원이린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3.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봄이 왔어요’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