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폴리텍대학, 기술 경진대회에서 연달아 수상 쾌거

  • 전국
  • 수도권

인천폴리텍대학, 기술 경진대회에서 연달아 수상 쾌거

제17회 소성가공 스마트설계 경진대회
제21회 전국 학생 금형 경진대회 수상

  • 승인 2024-09-02 17:20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소성가공 스마트설계 경진대회 참가 사진
소성가공 스마트설계 경진대회 수장자들/제공=인천폴리텍
금형기술 경진대회 참가 보고
금형기술 경진대회 참가자들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모빌리티 금형디자인과 학생들이 전국뿌리기술 경진대회에서 연달아 수상을 거머지며 금형 기술 분야 최고 대학으로서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인천폴리텍대 모빌리티 금형디자인과는 '제17회 소성가공 스마트설계 경진대회'와 '제21회 전국 학생 금형기술 경진대회'에서 다수의 학생들이 동상, 은상, 금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지난 7월 16일 본선을 진행한 '제17회 소성가공 스마트설계 경진대회'에서는 전영환, 이성구 학생이 은상을, 황지은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으며, 8월 13일~14일 본선을 진행한 '제21회 전국 학생 금형기술 경진대회'에서는 PRESS 설계 분야에서 전영환 학생이 은상, 조용우, 권영우, 최재민 학생이 동상을, MOLD 설계 분야에서 황지은 학생이 대상을, 최예나, 박상미 학생이 은상을, CAM 분야에서 신은석 학생이 금상을, 유호상 학생이 은상을 수상했다.

모빌리티 금형디자인과 성시명 학과장은 "참가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좋은 성과를 이뤘다"면서 "이번 수상이 폴리텍 금형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의 진로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민환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학장 직무대리는 "우수한 시설장비와 교수진을 갖춘 인천폴리텍은 누구에게나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국책대학으로서 뿌리기술의 메카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는 9월 9일부터 2년제 학위과정 1차 수시 모집을 진행한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제4회 무공수훈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호국영웅 헌신 기려
  2. 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 가을 힐링콘서트 개최
  3.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찹찹착, 천안시복지재단 '행복천사' 동참
  4. 대한한돈협회 천안지부,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 전달
  5. 천안시 여성단체협의회,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만원 기탁
  1. 천안시, '2026 제2회 탄소중립 포럼' 개최…시민 실천 정책 모색
  2. 제주도 전국체전서도 '행정수도 완성' 기운 확산
  3. 아산시 신통매립장 진출로 개통 효과 '톡톡'
  4. 온양민속박물관, '2026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개최
  5. '아산페이'.메인화면 대폭 개선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사업인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를 앞두고 대전역세권이 이전 공공기관의 주요 입주 공간으로 검토돼 온 만큼 사업 무산이 공공기관 유치 전략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만 별도로 추진되는 메가충청스퀘어 사업을 통해 입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공공기관의 순차적 이전에는 큰 차질이 없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18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잔여 토지대금 납부 기한인 19일까지 대금이..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