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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 차황면 참사과네농장 김종후 사과수확<제공=산청군> |
차황면 황매산 일대는 해발 700m가 넘는 고지대로 일교차가 크다.
산청 황매산 사과는 큰 일교차와 맑은 공기로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산청=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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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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