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학교, 내년도 신입생 1960명 수시모집

  • 전국
  • 충북

서원대학교, 내년도 신입생 1960명 수시모집

정원 내 1582명·정원 외 378명

  • 승인 2024-09-05 14:59
  • 정태희 기자정태희 기자
사진 1
서원대학교 전경.


서원대학교는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2025학년도 신입생 1960명(정원 내 1582명·정원 외 378명)을 수시모집한다.

5일 이 대학에 따르면 정원 내 전형별 모집인원은 일반전형 885명, 인문계고 전형 252명, 창의면접 전형 210명, 지역인재 전형 50명, 예체능 전형 158명, 사회기여자 전형 11명, 만학도 전형 10명이다. 정원 외 전형 모집인원은 기회균등 전형 30명, 특성화고 전형 5명, 농어촌전형 54명,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 89명, 만학도Ⅱ 전형 200명이다.

서원대 수시모집은 모든 전형이 학생부 교과전형과 실기전형으로 학생부 종합전형은 운영하지 않는다.

수시모집 사항은 ▲전형 간 복수지원이 최대 6개까지 가능하다 ▲모든 학과에 교차지원이 허용되고 이에 따른 불이익도 없다 ▲모든 전형에서 일괄합산을 적용하기 때문에 면접과 실기를 시행하는 전형을 지원하면 지원자 전체가 실기와 면접에 응시하게 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사범대학 일반전형과 지역인재전형에만 적용한다. 수능 최저기준은 국, 수, 영, 탐(1과목) 중 상위 3개 과목의 등급 합이 13등급 이내여야 한다.

사범대학 일반전형은 교과 80%와 면접 20%로 선발한다. 면접 방식은 온라인 비대면 면접이다. 지역인재전형과 농어촌전형은 교과 100%로 선발한다.

서원대학교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9시까지 인터넷으로 해야 한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2.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3.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4. 이제는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시대... 우려 목소리 여전
  5.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1. 제24회 이동훈미술상 신현국 작가 본상 영예
  2. 대전사랑메세나·대전시 새마을회, 나눔과 봉사 실천 위한 협약식
  3. 충청권 성적 촬영물 협박·강요 증가…대전 최다
  4.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한의뇌신경과학 공동연구 확대 및 국제화"
  5. 서산시 해미읍성 옆 유휴공간이 '꽃밭'으로, 주민 손길로 새단장

헤드라인 뉴스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지역에서는 대전고등검찰청이 대전광역공소청으로, 대전지방검찰청이 대전지방공소청으로 변경돼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개정 정부조직법이 시행되면서 검찰청은 1948년 설립 이후 78년 만에 폐지되며 업무는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방침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이원화됐다. 쉽게 말하면 검찰에서 수사 기능은 떼어내고 공소, 그러니까 재판 관련 업무만 남긴 '공소청'이 새로 출범한 것. 이와함께 기존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가 아닌 '중수청'이..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