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교육지원청, 아이티 스카우트 국외프로그램 설명회 및 안전교육 개최

  • 전국
  • 충북

진천교육지원청, 아이티 스카우트 국외프로그램 설명회 및 안전교육 개최

- 100시간 코딩 교육을 받은 30명 학생들 미국 실리콘밸리 SWAI탐방

  • 승인 2024-09-07 19:39
  • 박종국 기자박종국 기자
아이티 스카우트 국외프로그램 설명회 및 안전교육 열어
아이티 스카우트 국외프로그램 설명회 및 안전교육 사진
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서강석)은 2024년 9월 7일 '글로벌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아이티 스카우트 국외 프로그램 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총 60여 명이 참석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향후 체험할 내용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진행될 SWAI(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심도 있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 제공되었다.

학생들은 실리콘밸리의 혁신적인 환경 속에서 SWAI 관련 기술과 미래 직업군에 대한 체험을 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진천소방서의 주관 하에 실시된 CPR 교육과 화재 안전 교육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은 국외에서의 안전을 보장받기 위한 중요한 기술을 습득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해외 프로그램 참여에 앞서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아이티 스카우트 국외 프로그램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학생들은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천교육지원청 서강석 교육장은 "이번 아이티 스카우트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글로벌한 시각과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해외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한 학교서 학생 등 19명 구토·발열 증상
  2. 우주산업 클러스터 3축 대전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센터' 구축 어디까지?
  3. 김태흠 충남 원팀 행보… "연대 강화로 지방선거 승리"
  4. 광주 사건 이후 판암동 흉기 살해 전례에 경찰 예방활동 강화
  5. 제2형 당뇨병 연구 충남대병원 연구팀, 대한당뇨병학회 우수 구연상
  1. 충청권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 논의 한 달간 보류
  2. 대전기상청, 초등생 대상 기후위기 대응 콘테스트 개최
  3. 충남개발공사-충남연구원, 지역균형개발 협력체계 구축
  4. [내방] 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
  5. '5월 23~29일 우주항공주간' 항우연 등 전국 연구시설 개방… 23일 대전서 선포식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들이 지선 승리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내란 세력 청산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지선 승리를 강조했으며,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일꾼 뽑는 선거이자 독재 막는 투쟁"이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민주당은 12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공천자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했다. 이날 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또한 공천자 대회에 참석해 내란 세력 청산 등을 위한 승리를 다짐했다. 박 후보는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73명의 인명 피해를 낸 안전공업(주)의 주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재가 발생한 문평공장에 이어 대전산업단지 내 대화공장에서도 다수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서 사업장 곳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12일 안전공업 대화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처리 32건, 과태료 부과 29건(약 1억 2700만 원), 시정개선 9건 등 총 70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문평공장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