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에프에스,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육계 지원

  • 전국
  • 서산시

㈜신우에프에스,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육계 지원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육백만원 상당의 생닭 1,000마리 전달

  • 승인 2024-09-07 21:5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KakaoTalk_20240906_113235895
㈜신우에프에스,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육계 지원식 사진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대표이사 신현길)는 8월 4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한도현)에 육백만원 상당의 생닭 1,000마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 신현길 대표이사와 한도현 이사장, 이경구 센터장, 박찬규 따뜻한 밥차봉사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현길 대표는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과 나눔 실천을 위해 후원한 닭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으로 전달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후원이 필요하면 서슴없이 요청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한도현 이사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몸보신 식재료인 닭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전례 없는 긴 무더위에 지쳤을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 지원사업인 '따뜻한 밥차' 하반기 첫 식사로 삼계탕을 드리게 되어 더욱 뜻깊다 "고 말하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후원받은 닭은 따뜻한 밥차를 비롯한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캠프와 음식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센터에 소속된 봉사단체들을 통하여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조리되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우에프에스는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75개 농가에서 육계를 생산 유통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기술을 농가에 접목해 생산 및 관리를 현대화하고 질병 관제·관리를 위한 연구개발을 활발히 노력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중수청, 세종 임시 개청 후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이전 추진
  2. 칠곡 왜관철교, 주민들 쉼터 역할
  3. 당진시, 청주국제공항 직통 고속버스 신규 운행… 대중교통 이용 편의 대폭 향상
  4.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
  5. 돌아오는 온통대전…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통합 가능할까
  1. 음주운전 사고 후 경찰관까지 폭행한 60대… 차량 압수
  2. 대덕특구 공동관리아파트 R&D 맞춤형 심사 대상될까…예타 폐지 새기회
  3. "서산 한우 관광 메카 만든다", 서산 운산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본격 시동
  4. 충남 당진 드론공원, 국토부 지정 공원 선정
  5. 금감원·검찰 사칭… 전국 돌며 1억5400만원 수거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헤드라인 뉴스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대전지역 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차등 적용의 주요 기준 가운데 전력자립도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를 올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전력자립도와 송전비용, 국가균형발전 등을 고려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이달 중 공청회를 거쳐 권역 구분과 요금 차등 폭을 확정할 예정이다..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군사 쿠데타를 무려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인데도 한 번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며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 신속하고 강력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방부와 외교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지금까지 대한민국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다 육군에서 벌어진 일 아닌가.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한 일인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물은 일이 있나"라며 통합사관학교 반대를 주도하는 육사를 성토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논의하던..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을 사칭해 어르신들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전서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다. A씨는 지난 5월 대전 서구의 한 주택가 우편함에서 70대 피해자가 넣은 현금 1,000만 원을 수거하는 등 전국을 돌며 총 7회에 걸쳐 약 1억 5,4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교통카드를 수시로 교체하고, 모텔에서 1박씩 투숙하며 옷을 바꿔 입는 등 치밀하게 이동했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