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청소년 위한 ‘꿈빛나래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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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소년 위한 ‘꿈빛나래 페스티벌’ 성료

6,000여 청소년 꿈과 열정 키우는 기회의 장 마련
진로&진학상담관 등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청소년 발길 이어져

  • 승인 2024-09-10 10:56
  • 수정 2024-09-10 16:38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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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소년을 위한 3일 간의 축제가 청소년들이 꿈꾸는 내일과 희망으로 채워지며 끝이 났다.

5일부터 7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과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청소년 꿈빛나래 페스티벌’에는 약 6천여 명의 청소년이 참석해 축제의 주인공으로서 마음껏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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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 정지훈 교수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의 멘토링 등은 물론 진로&진학상담관, 직업체험부스,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들로 청소년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관내 고등학교 홍보부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등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행사부스를 운영하여 또래 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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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마지막 날에는 청소년 3대3 농구대회, Got Talent 경연대회, QWER, 트리플S, 더윈드 등의 초청공연 등이 진행되어 휴일임에도 청소년뿐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모여 세대가 어우러져 함께 축제를 즐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꾸준하게 나아갈 수 있는 끈기를 통해 원하는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논산시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며 “논산시는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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