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 금 4·은 2·동 7개 메달 획득!

  • 전국
  • 논산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금 4·은 2·동 7개 메달 획득!

제30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서 총 13개 메달 획득 성과 거둬

  • 승인 2024-09-11 09:37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보도자료사진(제30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충남 금산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30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 4개, 은 2개, 동 7개로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육상 100m, 200m 종목(논산여고 금메달) ▲포환던지기 종목(논산여고, 양촌초 동메달) ▲배드민턴 남자단식 종목(강경중 동메달), 배드민턴 여자단식 종목(논산여고 동메달) ▲축구 종목(성광온누리학교, 논산공고 동메달) ▲수영(자유형, 평형) 종목(용남중 은메달) ▲조정 500m 종목(계룡고 금메달, 논산공고 은메달) ▲E-스포츠 닌텐도 테니스 종목(노성중 금메달) ▲E-스포츠 닌텐도 볼링 종목(노성중 금메달) ▲E-스포츠 카트라이더 종목(신도초 동메달) 등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경기 전에는 긴장을 많이 했지만, 직접 경기장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여러 지역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박양훈 교육장은 “학생들의 끈기와 도전정신은 우리 교육지원청의 큰 자산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2.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5.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1.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2.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3.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4.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5. 봄철 화재 늘어나는 시기… 소방 특사경·경찰 수사 범위 논의 필요성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치면서, 2031년 3월 정상 개원 궤도에 진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세종지방법원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마무리되고, 최종 사업 규모와 사업비 확정 소식을 전해왔다. 향후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란 점도 설명했다. 지방법원 건립 사업은 오는 5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9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 2028년 하반기 공사, 2030년 하반기 준공 로드맵으로 나아간다. 이후 준..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