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디지털융합금형공학과, 금형설계기사 17명 최종 합격

  • 전국
  • 공주시

국립공주대 디지털융합금형공학과, 금형설계기사 17명 최종 합격

  • 승인 2024-09-11 11:03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금형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천안공과대학(학장 양금철)디지털융합금형공학과(학과장 한성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한 2024년 정기 기사2회 실기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 등17명이 금형설계기사 최종시험에 합격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레스금형설계기사에는 권보성,마경희,마혜성,오인규,이효근,최승우,한찬희 학생이, 사출금형설계기사에는 김시우,김영민,김영훈,노시현,목종현,문태희,최승우,최유성,최혁진,하성민이 합격했다.

프레스금형설계기사는 전국에서 총11명이 최종합격자 중에서 국립공주대가 7명이 합격하고, 사출금형설계기사에서는 전국에서 총14명의 최종합격자 중에서 국립공주대가10명이 합격했다.

특히, 공주대학교천안공과대학 디지털융합금형공학과는 이번 2024년 정기 기사2회 실기에서4학년 재학생 및 졸업생18명이 응시, 17명이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 배출의 결과는 링크3.0사업단 단장 고석철의 협조로 재학생 대상의"하계 현장맞춤형 금형설계 직무능력향상과정"을 운영해 금형설계기사 자격증 취득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3학년도부터는 금형설계공학과에서 디지털융합금형공학과로 학과 명칭을 개편해 글로벌화 되는 현재 금형업계의 트랜드에 맞춰 재학생의 영어 역량(토익700점 이상 취득,오픽IL등급 이상 취득)향상을 독려하고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2. 다목적실용위성 6호·누리호 5호 발사 앞둔 항우연 가 보니
  3. 대전지검 검사 24명 공석 등 검찰 인력유출 심각…기소사건도 2년새 43% 감소
  4. 출연연 공통행정 반대 목소리 잇달아 "중앙집중 통제 수단 변질"
  5. 한밭대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미래 안보·우주 인재 양성
  1. 대전안전공업 화재, 본격 원인조사 위한 철거시작
  2. 고유가 '직격탄' 교육현장 긴급 지원… 숨통 트이나
  3.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4. "부동층 잡아라"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세 결집 표심 쟁탈전
  5. [주말 사건사고] 4월 마지막 주말, 화재로 인명·재산피해 잇따라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특별법 위헌 쟁점 "의결 멈출 이유 없다, 정면 돌파"

행정수도특별법 위헌 쟁점 "의결 멈출 이유 없다, 정면 돌파"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행정수도로 규정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두고 국회 공청회가 예고되면서 쟁점 사항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국회에선 위헌 소지와 국민적 공감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졌는데, 현재 세종시의 달라진 사회적 인식과 관습 헌법의 모순 등을 고려할 때 심의와 의결을 미룰 이유가 없다는 목소리가 높다. 28일 국회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는 여·야 간사 합의를 통해 오는 5월 7일 행정수도 완성을 골자로 발의된 특별법 5건(황운하·강준현·김종민·김태년·엄태영·복기왕 등 대표 발의, 발의순)의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전면 개통… 시공한 원평종합건설 눈길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전면 개통… 시공한 원평종합건설 눈길

한 달가량 통제됐던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가 전면 개통되면서 공사를 진행한 (주)원평종합건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공사는 원촌육교 진입 램프 구간 보강토 옹벽의 지하 침하와 배부름 현상으로 보수·보강 형태로 진행됐으며, 개통 시점까지 앞당기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3월 30일 통제됐던 원촌육교 일원 보강토 옹벽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이날 오후 5시를 기해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전면 개통이 이뤄졌다. 당초 개통 시점은 5월 1일로 예정됐지만, 공사를 신속하게 마무리하면서 3일 앞당겨..

[6·3 지방선거, 충청의 내일을 묻다] 말로만 균형발전…더 쪼그라든 지역
[6·3 지방선거, 충청의 내일을 묻다] 말로만 균형발전…더 쪼그라든 지역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는 최대격전지이자 민심 바로미터인 충청 민심 잡기에 골몰하고 있다. 정치권은 선거철마다 지역 현안의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며 충청의 표를 애걸한다. 광역교통망 구축과 국가사업 유치, 대전교도소 이전, 원도심 활성화, 청년 유출 대응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여러 국정 현안에 우선순위가 밀리면서 흐지부지 되기 일쑤다.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주요 현안 상당수가 이처럼 해법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중도일보는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