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학교기술지주㈜-제이비벤처스㈜ 업무협약 체결

  • 전국
  • 공주시

국립공주대학교기술지주㈜-제이비벤처스㈜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 및 대학 혁신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 승인 2024-09-15 17:02
  • 수정 2024-09-18 12:27
  • 신문게재 2024-09-19 13면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공주대 업무협약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기술지주 주식회사(대표이사 김송자)는 13일 산학연구관에서 충남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투자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제이비벤처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국립공주대 기술지주 주식회사 김송자 대표,고석철 이사와 충남 지역 대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인 제이비벤처스 유상훈,우재화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사업화 유망기술의 발굴 및 투자 연계▲사업화 계획에 관한 종합 컨설팅 지원▲모태펀드(대학창업펀드 및 라이콘 펀드 등)결성 추진 등 지역 우수 창업기업의 혁신과 성장 도모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국립공주대학교기술지주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초기기업 투자 및 교육,성장도약을 위한 스케일업 프로그램과 액셀러레이팅 활동 등 실질적 투자 유치 및 성장을 위해 각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송자 국립공주대학교기술지주 대표이사는 "충남 지역 대표 창업기획자인 제이비벤처스와의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남 지역 우수 창업자 육성에 이바지 하며, 혁신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상훈 제이비벤처스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립공주대학교기술지주와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미래 성장이 큰 기술창업을 발굴·지원함으로써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비벤처스는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해 있으며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초기 창업 투자 및 보육에 활성화 하고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피해자는 피눈물'...당진 학부모들, A시장 후보 아들 학폭 관련 '소명 촉구'
  2. '대전 인공위성 싣고 우주로' 누리호 5호기 조립 막바지…대전샛도 최종 검증중
  3. [비행과 범죄 경계 선 촉법] 만 14세 벽은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는 늘었다
  4. [세종시 동네공약 해부] 젊은층 생활인프라 수요 충족… 복컴·공동캠퍼스 공약 눈길
  5. 대전 지방선거 후보들, 둔산권 노후계획도시정비 재건축 신속 추진 한 목소리
  1. 거대 정당 빠진 세종 여성단체 토론회… "민생 의제 검증 회피"
  2. 세종시선수단, 전국소년체전서 성장 가능성 재확인
  3. [2026 기초·기본교육 언론 캠페인] “AI 시대일수록 사람다움” …체험 중심 인성교육과 놀이의 가치 결합
  4. 누굴 뽑을까?
  5. [중도일보 독자권익위 5월 정례회] 선거 막바지 공정보도 강화 당부… 대전 저조한 수학여행 참여율 지적

헤드라인 뉴스


대전 찾은 외국인 119만명 돌파… 신용카드 소비액도 덩달아 `최고치`

대전 찾은 외국인 119만명 돌파… 신용카드 소비액도 덩달아 '최고치'

대전 외국인 방문자 수가 최근 들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 19 이후 외국인 방문객 수가 수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인데, 신용카드 사용액도 덩달아 고공행진 중이다. 27일 한국관광데이터랩 '외래객 지역별 방한 현황'에 따르면 대전을 찾은 외국인 수는 2025년 기준 119만 1379명으로, 1년 전(103만 9545명)보다 15만 1834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최고치다. 외국인 대전 방문자 수는 코로나 19가 발발한 2020년 12만 1456명, 2021년 12만..

사전투표, 블랙아웃 돌입…충청 여야 부동층 흡수 지지층 결집 사활
사전투표, 블랙아웃 돌입…충청 여야 부동층 흡수 지지층 결집 사활

여야가 6·3 지방선거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판세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주요 변곡점을 앞두고 부동층 흡수와 지지층 결집에 사활을 걸고 있다. 29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28일부터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되는 '블랙 아웃' 기간 돌입을 앞두고 필승 전략 마련에 촉각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여야 지도부는 각각 '정부 지원론'과 '정권 심판론'을 선거 프레임을 띄우고 있다. 충청권은 전국 민심 바로미터인 만큼 금강벨트 선거판도 이 같은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6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연다. 취임 30일과 100일, 신년 기자회견에 이어 네 번째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브리핑에서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국정 2년 차의 비전과 주요 과제를 소상히 밝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기자회견의 키 비주얼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빛'과 모든 국민이 함께 걷는 '길'로, 이 대통령은 질의응답에 앞서 취임 1주년 기념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회견은 100분으로 예정돼 있지만, 다소 길어질 수 있으며 내외신 기자 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투명해진 사전투표함 투명해진 사전투표함

  • 대전시교육감 후보 5인…‘한표’ 호소 대전시교육감 후보 5인…‘한표’ 호소

  • 실전 같은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전 같은 긴급구조종합훈련

  •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