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

  • 사람들
  • 뉴스

제12회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소통과 화합, 대통합의 한마당 펼치다

  • 승인 2024-09-19 18:1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보도자료 (2) (24)
“온기나눔, 자원봉사의 힘으로 대전이 더 행복합니다.”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는 19일 중구 부사동 소재 대전한밭체육관에서 5개구 자원봉사자 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12회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의장, 5개 구청장 등이 참석해 대전의 자원봉사 발전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보도자료 (3) (15)
김준모 연합회 기획위원장의 사회로 지역 가수 이영민 씨의 노래와 JY 댄스홀릭팀의 축하공연 후 5개구의 단합을 위한 기수단 입장, 온기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플래시몹 댄스, 지역사회 자원봉사 발전을 위해 기여한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내·외 귀빈 축사와 소통과 화합을 위한 대동한마당, 구별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보도자료 (4) (11)
김영태 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해주셨기에 극복해낼 수 있었다”며 “오늘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주인공이시고, 그간의 노고를 풀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7월17일 금요일
  2. [박헌오의 시조 풍경-24] 소금의 꿈
  3. [세상읽기]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한국축구
  4. 천안시 성거읍 기관단체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지역 현안 논의
  5.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1.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2.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아산국가산업단지 폭염 대비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3. (사)충남 강하게 공부하는 기업인 협회, 천안지역 취약계층 위해 선풍기 20대 기탁
  4. 순천향대천안병원, 우크라이나 국립심혈관센터 의료진 연수 교육 실시
  5.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헤드라인 뉴스


아산시, 36년 묶인 온양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본격화`

아산시, 36년 묶인 온양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본격화'

아산시가 1990년 지정된 이후 36년 동안 유지되어 온 온양 상수원 보호구역을 해제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들어갔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장존동 일원에 위치한 상수원보호구역(총 면적 55만 2358㎡)의 해제를 위한 주민 공람 공고를 진행한다. 앞서 시는 보호구역 해제의 핵심 선결 과제였던 온양천 취수원의 생활용수를 공업용수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4월 전기시설 구축을 비롯한 관련 기반 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규제 완화로 그간 발전이 정체됐던 장존동과 좌부동 일대의 개발..

`BRT·CTX` 세종 광역교통 미래는?…5기 시의회 첫 업무보고
'BRT·CTX' 세종 광역교통 미래는?…5기 시의회 첫 업무보고

바로타(BRT·간선급행버스체계)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등 세종 광역교통망의 중심축이 될 인프라들이 하나둘 행정절차를 넘어서며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행정수도와 충청권 각지를 연계한 교통망 구축에 지역사회의 기대감도 상당한데, 현재로선 일부 사업의 재정 문제 해결이 관건으로 꼽힌다.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6일 5기 원 구성 이후 첫 회의를 열고 교통국에 대한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순열 위원장(도담동·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추진 중인 광역BRT 사업의 잔액과 계획 등에 대해..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