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문화재단, ‘다시 쓰는 음악일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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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문화재단, ‘다시 쓰는 음악일기’ 공연

부평 폭신(Folk Scene) 콘서트
노래를 찾는 사람들, 동물원 등 출연

  • 승인 2024-10-02 13:28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5. 포크 음악의 서트 다시 쓰는 음악일기’ 개최
인천 부평구 문화재단은 오는 20일 부평공원 소나무광장에서 "부평 폭신 콘서트: 다시 쓰는 음악일기"를 포크 콘서트 형식으로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

문화도시부평 조성사업의 일환인 이번 공연은 과거 애스컴(ASCOM)을 중심으로 대중음악의 유입 통로였던 부평의 음악자원에 집중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공연에는 ▲노래를 찾는 사람들 ▲동물원 ▲연영석 ▲모호프로젝트가 출연해 관객들에게 깊은 포크의 울림을 전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200명이 입장 가능하다.

관객들은 약 120분간 1970~80년대에 유행했던 포크 음악을 통해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며 포크 음악의 정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본 공연은 시민들에게 포크 음악을 통해 낭만과 젊음을 회복하는 삶의 소리를 들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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