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연과 체험 풍성

  • 전국
  • 서산시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연과 체험 풍성

메인무대·공연·상생·체험·상설·전시 등 6개 분야, 총 36개 프로그램 진행

  • 승인 2024-10-03 22:40
  • 수정 2024-10-03 22:43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1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 모습(어린이 놀이터)
1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 모습(베베핀 공연)
1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 모습(소방안전 체험)
1. 5일까지 진행되는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 모습4(피크닉)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 모습(피크닉)


충남 서산시에서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3일 아이들과 그 가족들을 아우르는 축제로서 연일 이어지고 있다.

축제는 메인무대·공연·상생·체험·상설·전시 등 6개 분야, 총 36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아이를 동반한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메인무대에서는 베베핀 어린이 공연이 2회 진행돼 아이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어린이 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시에 따르면, 메인무대에서는 아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브레드 이발소가 4일, 로포카폴 리가 5일 각각 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돼 아이들에게 즐거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대축제의 장으로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 이번 축제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 공무원 숨진 채 발견..."건물서 추락 추정"
  2. 소진공, 글로벌 기자단 발대식 개최
  3. 대전소방본부, 16층 이상 건축물 건축허가 동의 업무 확대
  4. [날씨] 4일 대체로 맑아…주말에도 맑고 선선
  5. 지거국 경쟁률·합격선 동반 상승…'빅3 선도대학' 충남대, 2027 대입 변수 되나
  1. 대전 대학생, AI 영상 공모전 최우수상 쾌거
  2. 세종 장기초 특별한 요가 행사… "더욱 가까워졌어요'
  3. '제78회 충남도민체전' 3일 본격 서막
  4.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한국새농민 대전시회, 협력농장 벼 수확 행사
  5. 충남콘텐츠진흥원, 독일 게임스컴 2026 충남공동관 참가 성료

헤드라인 뉴스


220만 도민 화합의 장 열렸다…‘충남도민체전’ 당진서 팡파르

220만 도민 화합의 장 열렸다…‘충남도민체전’ 당진서 팡파르

당진시는 9월 3일 오후 7시 당진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화려하게 시작하며 220만 충남도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막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충청남도 각지에서 모인 내·외빈, 선수단, 관람객이 참석해 충남도민의 화합과 스포츠 축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개회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주제공연, 성화 점화,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주제공연 '당진, 미래를 여는 빛의 물결'과 2026대 규모의 드론쇼·성화 점화 퍼포먼스가 펼쳐져 현장 열기를 끌어..

국회도서관 제공 주요 의정정보` 대전 한밭도서관에서 만난다
국회도서관 제공 주요 의정정보' 대전 한밭도서관에서 만난다

국회의 주요 의정 정보와 발간물을 대전의 대표 도서관인 한밭도서관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과 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이 4일 한밭도서관 내 '국회 의정정보센터' 설치, 국회도서관 정보시스템과 발간물 공유, 기관 간 협업 모델 마련 등을 내용을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다. 우선 국회 의정정보센터는 광역 지방정부 대표도서관에 설치해 국회도서관이 생산·제공하는 의정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거점 기능을 하는 곳으로, 제주 한라도서관과 울산도서관에 이어 한밭도서관에 세 번째로 들어선다...

천안 K-컬처박람회, 청년·글로벌 문화 축제로 열기 고조
천안 K-컬처박람회, 청년·글로벌 문화 축제로 열기 고조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가 청년 예술인들의 무대와 글로벌 관람객 참여가 어우러지며 축제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천안시는 4일 웰컴존과 정문 광장 일대에서 지역 청년과 대학생이 주도하는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웰컴존에서 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음악창작소와 연계한 기획공연 'K-SCENE'이 열렸고, 천안시 청소년 댄스팀 공연을 시작으로 백석대·상명대·순천향대·호서대 등 4개 대학의 힙합 무대, 대학 연합 송캠프 우수팀 공연, 인공지능(AI) 기반 지역특화 음원 상영, 전국 인디 뮤지션 쇼케이스가 잇따라 펼쳐졌다. 정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