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황의석)는 4일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마크 스퀘어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류중독 예방캠페인 'No Drugs Brings Luck' 행사를 개최했다.
![]() |
![]() |
![]() |
![]()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기간 대전·세종 지역 장애인 투표 과정에서도 선관위 준비·대응 미숙으로 혼선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실(국민의힘)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전달받은 지난 지선 기간 시각장애인 민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중 6개 지역에서 투표 관련 민원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대전의 한 투표소에선 투표보조용구 점자 오탈자로 시각 장애인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세종에선 투표보조 제도 안내 당시 직원이 시각장애 선거인이 아닌 동행인에게 안..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1분전
음성교육지원청, 가족과 책 잇는 '마음글 버닝아트' 운영2분전
국산 콩 소비 활성화, 검정콩으로 이끈다3분전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청년회, 국가유공자 초청 위문 행사 열어5분전
음성경찰서, 민생범죄 검거 유공 경찰관 2명 표창24분전
탐험가와 연구자에게 듣는 '생생한 남극 이야기'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