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제21회 금강환경대상' 수상 후보자 공모

  • 사람들
  • 알림

[알림] '제21회 금강환경대상' 수상 후보자 공모

  • 승인 2024-10-07 17:18
  • 수정 2024-11-26 14:32
  • 현옥란 기자현옥란 기자
<제21회 금강환경대상 공모>

금강유역환경청은 중도일보와 함께 '금강환경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올해로 스물한 번째 시상식을 갖는 본상은 대전·세종·충청지역의 청정한 환경을 가치 있는 미래자원으로 보전하기 위하여 환경에 깊은 관심과 환경보전을 위해 앞장서 온 환경인을 발굴, 시상하기 위해 제정한 뜻깊은 상입니다. 평소 환경 분야에서 환경보전을 위해 애쓰고, 많은 공적을 이룩한 개인·단체·기관 등을 적극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상부문 : 대상 1명(상패, 상금500만원), 최우수상 2명(상패, 상금 200만원)

□ 추천대상자 : 대전·세종·충청지역의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개인, 단체, 기관(사회단체, 기업, 마을, 학교, 공공기관, 군부대 등)

□ 추천방법 : 추천서 서식 참고

○ (추천권자) 관공서, 환경단체, 기업체 대표, 학교장 등

○ (추천서류) ① 추천서 1부 ② 개인 또는 단체 소개서(사진 첨부) 1부 ③ 공적조서 및 증빙서류 1부

※ 추천서류 양식은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http://www.me.go.kr/gg) 또는 중도일보 홈페이지(http://joongdo.co.kr)에서 다운로드 가능

○ (접수처) 중도일보 문화사업국(대전광역시 중구 계룡로 832)

□ 추천기간 : 10. 7.(월) ~ 11. 22.(금)

□ 수상자선정 : 환경 관련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인사(전문가와 학자 등)로 공적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 후 수상자 선정(수상자 결정 후 개별 통지)

□ 시상내역 : 상패 및 상금(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각 200만원)

□ 시상일시 : 2024. 12. 12.(목), 오전 10시

※ 상황 및 여건 등에 따라 변경 가능

□ 주최/주관 : 금강유역환경청, 중도일보

□ 문의 : 금강유역환경청(042-865-0852), 중도일보 문화사업국 (042-220-104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아산시, 전통시장 주차환경 "확 바뀐다"
  3. 허태정-이장우 도시철도 서로 다른 청사진 표심 '촉각'
  4. 출마제한·내란잔당·낙하산… 충남 국회의원 보궐선거 혼전
  5. 대전 죽동중 신설 요구 잇달아… 교육감 후보들 "학교 설립 긍정"
  1. [신간] "고독사는 과연 비극일까"…'슈카쓰' 담은 소설 '행복한 고독사' 출간
  2. 대전 출신 '선지혜', 첫 싱글 앨범 '그 사람' 발표
  3. 청주 산모 비극, 대전이라면 달랐을까… 응급실 이송사업 전국확대 관심↑
  4. '이장우 vs 허태정' 리턴매치… 대전시장 주도권 다툼 본격화
  5. 파랑·핑크·초록… 대전교육감 '색(色) 마케팅'

헤드라인 뉴스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하루 앞두고,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년간 이어온 연구와 검토라는 변명의 시간을 종식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수도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특별법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했다. 42개 세종·전국 시민사회단체(이하 시민단체)는 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지방분권 전국회의 11개 지역단체와 한..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코스피 지수가 6일 반도체 대형주의 급등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첫 70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이번 급등세가 소수 종목 및 분야에 편중돼 있다는 점과 코스닥과 지역 상장기업의 동반 상승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제로 남는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약 두 달 만의 대기록이다. 장 초반에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급등세로 인해 올해 7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문화는 특정 도시 경쟁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 후보들이 문화, 예술 공약을 내놓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지난 8년 간 대전시 문화정책에 대한 평가는 결이 다르다. 민선 7기엔 코로나 19 위기 속 예술인 지원과 운영 중심 정책이 두드러졌다. 반면 민선 8기에는 문화시설 확충과 대형 사업을 앞세운 외형적 확장이 눈에 띈다. 중도일보는 이에 따라 지난 8년간 대전시의 문화정책을 되짚어 미래를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앞으로 민선9기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문화정책이 어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